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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항공권 기능으로 남미 / 타히티 항공권 만들기 ( 페루 64만~ 타히티 9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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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소개했던 항공권 컨텐츠로 주말이 내내 뜨거웠던 플라이트그래프 입니다. 많은 여행자들의 예약 / 발권 은 물론 다양한 문의가 있었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항공권으로 시작해 팔로온 – 맞춤항공권 기능으로 다양한 항공권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소개합니다. 어떤 여행지들을 갈 수 있으며 어떠한 기준으로 맞춤항공권이 동작하는지 심층코너로 란항공으로 다녀오는 남미와 남태평양 항공권을 분석 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Continue reading “맞춤항공권 기능으로 남미 / 타히티 항공권 만들기 ( 페루 64만~ 타히티 9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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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64만원~ , 타히티 + 이스터섬 95만원~ 역대급 특가항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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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로 가기에  어려운 여행지들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가격이 항상 넘사벽이었던 여행지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남태평양 한가운데 위치한 휴양 여행지의 로망 타히티, 불가사의한 모아이석상들이 가득한 이스터섬 그리고 지구 반대편에 위치한 남미 도시 산티아고와 리마입니다.
지금부터 눈 크게 뜨고 차원이 다른 항공권의 가격을 경험해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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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연의 선물, 남미 여행의 중심지 – 칠레

과거 남미라고 하면 굉장히 멀게만 느껴지는 여행지였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직항은 없고 경유를 한다고 해도 적당한 항공편을 이용하려면 하루 반나절은 걸리는 먼 여행지였습니다. 이에 따라 짧은 여행은 상상도 할수 없어, 일반적인 회사원들이나 학생들에게는 매체에서나 접할수 있는 그림의 떡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의 다구간 항공권, 세계일주 항공권들이 발권 가능하게되었고,  이에 따라서 남미도 예전보다는 가볍게 여행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그 중 가장 익숙한 나라  칠레는 최근 남미 여행지 가운데 가장 인기 있는 곳입니다.  칠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비자없이 90일간 체류가 가능하며 별다른 준비없이 방문할수 있는 국가입니다. 기후는 한국과는 반대인 남반구에 위치해있어, 계절은 반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행하기 가장 좋은 계절은 우리나라의 계절이 겨울인 무렵인 11~3월 경이 성수기이며,  4~6월은 비교적 한적해져서 조용한 여행을 즐기기 좋은 시기입니다. Continue reading “대자연의 선물, 남미 여행의 중심지 – 칠레”

타히티, 이스터섬 그리고 남미 142만원

그제 ‘런던 칸쿤 페루 칠레 브라질을 한방에 – 150만원‘에서 소개한 항공권 중 저 구석에 있던 타히티를 스탑오버하고 남미를 가는 항공권에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 있어 집중적으로 소개합니다. 고갱의 섬으로 알려진 타히티는 이제는 꿈의 신혼여행지 보라보라로 더 유명합니다. 칠레에서 서쪽으로 약 3,700km 떨어진 이스터 섬은 외계인이나 초자연적인 존재에 의해 세워졌다고 주장되기도 하는 모아이 석상으로 유명합니다.

두 곳 모두 항공권도 비싸고 연결 스케줄도 좋지 않아 쉽게 엄두를 내지 못합니다. 이런 곳을 갈 때 가장 좋은 방법은 다른 곳을 가는 척 가는 것입니다. 오늘은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를 가는 척 타히티 섬과 이스터 섬을 함께 여행하는 항공권을 소개합니다. 가격은 142만원~! 리마와 산티아고를 오픈 구간으로 하면, 타히티/이스터 섬/마추픽추/우유니 사막 등 죽기 전에 꼭 가봐야할 여행지들을 한번에 돌고 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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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 이스터섬? 남태평양 일주 항공권 2

어제 ‘타히티? 이스터섬? 160만원대 남태평양 일주 항공권‘에서 뉴질랜드 오클랜드, 타히티, 이스터섬, 칠레 산티아고를 함께 여행하는 항공권을 소개했습니다만, 일정도 너무 길고 그 많은 곳을 다 가야하느냐는 등의 의견이 있어 오늘 추가로 다양한 선택지를 다시 드립니다. 일정을 짧게 잡고 싶거나, 남미의 더 많은 곳을 다녀오고 싶은 경우의 해답입니다. 가격은 여전히 매력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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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 이스터섬? 160만원대 남태평양 일주 항공권

프랑스의 화가 고갱이 말년을 보낸 곳으로 유명한 타히티 섬은 남태평양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에 속한 소시에테 제도에서 가장 큰 섬입니다. 타히티의 수도 파페에테에서 비행기로 50분을 날아가면 신혼여행지로 유명한 천상의 섬 보라보라를 갈 수 있습니다. 칠레에서 서쪽으로 약 3,700km 떨어진 이스터 섬은 외계인이나 초자연적인 존재에 의해 세워졌다고 주장되기도 하는 모아이 석상으로 유명합니다.

이 두 섬으로 가는 항공권은 비싸기도 하거니와 연결 스케줄도 그리 좋지 않습니다. 이런 곳을 갈 때 가장 좋은 방법은 중간 경유지를 함께 여행하는 것과 다른 곳을 가는 척 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오늘은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를 가는 척 뉴질랜드의 수도 오클랜드를 스탑오버 하고, 타히티 섬과 이스터 섬을 함께 여행하는 항공권을 소개합니다. 가격은 160만원대! ‘남미, 북미 그리고 유럽, 이쯤이면 세계일주 항공권 2‘ 처럼 세계 일주 한번에 하지 말고 시간 나는 대로 짬짬히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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