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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네팔 카트만두 (41만원~) Feat . 성지순례, 한달살기

네팔은 국토의 대부분을 히말라야 산맥을 끼고 있어 세계의 지붕으로 불리는 국가입니다. 대부분의 여행객은 히말라야 트래킹을 위해 방문하는 나라이지만 여러 다른 모습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불교 석가모니의 탄생지로 2000년전의 불교 문화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현재는 힌두왕국으로 힌두교의 문화 전반도 보존하고 있습니다. 나라를 구성하는 30여 소수민족의 문화도 다채롭습니다.

자신을 뛰어넘는 계기가 되곤 하는 히말랴야 트래킹은 물론 최근 각광받는 한달살기의 새로운 핫스팟 휴양지 포카라 그리고 천혜의 자연을 즐길수 있는 엑티비티까지 네팔을 여행하는 이유는 셀수가 없을 정도 입니다.

다만 늘 그렇듯이 항공권의 가격이 문제였죠. 주머니가 가벼운 이들도 쉽게 다녀올 수 있을 정도의 항공권들을 소개합니다. 네팔 자체의 물가는 굉장히 저렴하기 때문에 준비를 잘 해서 간다면 비행기 포함 100만원 내외로 한달살기도 가능합니다. Continue reading “히말라야 네팔 카트만두 (41만원~) Feat . 성지순례, 한달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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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몰디브 특가 – 홍콩항공 (4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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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항공으로 몰디브 다녀오기 – 45만원~]
모처럼만에 산뜻한 가격의 몰디브 항공권이 나왔습니다.

단언컨대, 몰디브를 다녀오는 항공권 가운데 가장 저렴한 항공권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는 항공권 입니다. 에티하드를 통해 몰디브를 다녀오는 항공권을 소개한 적이 있었습니다. 두바이 스탑오버를 통해 마법처럼 싸지는 효과를 본 항공권이었죠! 하지만 홍콩항공의 일정은 그것과는 다릅니다. 스탑오버 없이 48만원의 가격으로 다녀올 수 있습니다. 물론 출국 / 귀국편에 홍콩 스탑오버도 가능합니다.

과거 소개 했을때 보다 조금 더 저렴해졌습니다. 11월 12월 좌석은 여유 있으며, 겨울방학 시작과 동시에 다녀올 수 있습니다. Continue reading “다시 한번 몰디브 특가 – 홍콩항공 (45만원~)”

추석 연휴 기간 홍콩항공 특가 (몰디브 48만원~뉴질랜드 58만원~)

추석 연휴 기간 홍콩항공 특가 (몰디브 48만원~뉴질랜드 58만원~)

추석연휴가 4개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4개월이나 남았다고 하는 분들은 이미 항공권을 결제하신 분들 이겠죠? 아직 여행 / 휴가 계획이 없는 분들이라면 짧아도 너무 짧은 시간이 남았습니다. 실제로 항공권을 찾아보고 여행준비를 하기만 해도 부족한 시간들이죠.
이렇게 망설이고 있는 동안에도 항공권의 가격은 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연휴 시작 – 끝을 딱 맞춰 다녀오는 항공권의 가격은 이미 몇배나 올랐습니다.

올해의 추석 휴가기간은 9월 21일 금요일을 기점으로 길게는 10월 3일에 이를 만큼 긴 휴가기간으로 작년의 추석 대란 만큼이나  꿈같은 휴가일정을 계획해 볼 수 있습니다.

추석연휴 시즌에 특가를 내놓은 항공사 가운데 홍콩항공의 항공권들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Continue reading “추석 연휴 기간 홍콩항공 특가 (몰디브 48만원~뉴질랜드 58만원~)”

아에로멕시코, 중남미 최강! – 제3회 항공권 월드컵 협찬 항공사 특집

아에로멕시코는 중남미를 갈 때 여러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중남미 국가를 논스탑으로 연결하는 유일한 항공사에, 최신 기종 투입으로 편안한 여행이 가능합니다. 미국을 경유하면 불편할 수 밖에 없는 환승 절차도 상대적으로 간편합니다.

더구나 성수기에도 충분히 저렴한 가격의 항공권을 찾을 수 있습니다. 도시에 따라서는 비수기 최저가 항공권도 찾을 수 있습니다. 도심과 가까운 멕시코시티에서 장시간 경유하거나 무료로 스탑오버하면, 큰 돈 안들이고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고 볼거리도 넘쳐납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더, 아에로멕시코는 제3회 항공권 월드컵에 미화 $180불 상당의 AM플러스 좌석을 협찬합니다. AM플러스는 타 항공사의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과 비슷하지만, 이코노미 승객이 항공권 발권 후에 돈을 내고 구입하는 좌석입니다. 월드컵 기간 중 아에로멕시코 항공권을 발권하면, 선착순으로 멕시코시티-인천 구간을 AM플러스로 편안하게 올 수 있습니다.

Continue reading “아에로멕시코, 중남미 최강! – 제3회 항공권 월드컵 협찬 항공사 특집”

배낭여행자들의 블랙홀 훈자 항공권 (50만원~)

배낭여행, 장기여행을 즐기는 이들 사이에서 떠도는 소문이 있습니다. 배낭여행자들의 블랙홀 이라는 곳이 있다는 소문 입니다. 언뜻 듣기에는 이 소문은 무서운 내용 같습니다. 하지만 실상 소문의 내용을 확인해 보면 빠져나올수 없을 만큼 매력적인 여행지라는 뜻입니다. 그만큼 많은 여행자들이 한번 발을 들이면 헤어나오지 못하는 여행지라고 합니다. 이 블랙홀이라고 불리는 여행지는 그나마 조금 알려진 이집트의 다합, 조금은 생소한 태국의 빠이 그리고 한번도 들어본 적 없는 파키스탄의 훈자로 알려져있습니다.

오늘 컨텐츠의 내용은 이 훈자를 다녀올 수 있는 파격적인 가격의 항공권 입니다. 훈자는 히말라야 산맥을 병풍처럼 두르고 있어 빼어난 경관을 자랑합니다. 파키스탄을 여행하는 이들이 최종 목표로 삼고 있는 나름의 인기 여행지입니다. 특히 일본의 애니메이션 바람계곡의 나우시카의 배경이 될 정도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합니다.

훈자를 가기 위해서는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바드라는 곳으로 입국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가장 가깝기도 하거니와 이곳에서 부터 훈자 까지 가는 풍경이 너무도 아름답기 때문입니다. Continue reading “배낭여행자들의 블랙홀 훈자 항공권 (50만원~)”

동남아와 유럽을 한장의 항공권에 (59만원~)

베트남항공은 동남아 여행을 하기에 최고의 항공사 가운데 하나 입니다. 꾸준히 소개했었던 베트남 일주는 물론 방콕 등 동남아 여행지를 다녀오기에도  좋습니다. 출국/귀국 중 스탑오버를 통해 호치민, 하노이, 다낭, 나트랑등을 여행할 수 있습니다.  불편하고 오래 걸리는 육로 이동이 부담인 여행자들에게는 최적의 선택입니다. 또한 저가항공사와 다르게 베트남항공은 무료 기내식과 수하물 등 여행의 편의도 갖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베트남항공으로 유럽을 다녀오는 것은 어떨까요? 베트남항공으로 유럽을 다녀온다면 위에서 설명한 장점들은 그대로 이용 가능하며 스탑오버를 통해 동남아 + 유럽의 일정을 계획할 수 있습니다. Continue reading “동남아와 유럽을 한장의 항공권에 (59만원~)”

[에러페어?] 40만원에 모스크바와 아부다비를 한꺼번에! ( Feat. 에티하드 , 카타르항공 )

중동의 5성급 항공사 에티하드와 카타르항공의 항공권을 검색하던 중에 놀라운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유럽 다른도시와 같은 운임을 사용한 모스크바 항공권이 에러페어 수준의 가격인 40만원대에 가능하다는 사실을요! 이 항공권은 일전에 소개했던 “색다른 신혼여행? 몰디브와 두바이를 한번에  다녀오기” 와 유사하게 다녀오는 방법 입니다.  스탑오버시에 유류할증료가 마법처럼 저렴해지는 효과를 받습니다.

먼저 항공권을 보겠습니다.

아부다비모스크바2월2주도 남지 않은 설연휴에 떠나는 항공권 입니다. 겨울에 무슨 모스크바냐 라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한국이 더 춥곤 하니까, 피한의 여행지로 생각해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물론 출국편 아부다비를 통해 추위를 잊을수도 있습니다.

아부다비모스크바여름휴가

여름휴가철도 아직 좌석이 여유 있습니다. 7월은 물론 8월 까지 좌석이 여유 있습니다. 스탑오버 일정을 조절해 유럽에서의 시간을 더 길게 잡을수도 있습니다. 유럽을 가는 가장 저렴한 항공권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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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항공의 경우에도 같은 조건으로 항공권 가격이 나옵니다. 다만 성수기 시즌에는 좌석이 여유롭지 않습니다.

 

★ 아부다비 / 도하 시티투어 팁

에티하드를 이용해 아부다비에 스탑오버 하는 경우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시티투어 바로가기 : 두바이 – 에티하드 트레블몰 75분 소요 , 알아인 시티센터 90분 소요 )

카타르항공 역시 도하에서 시티투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도하 시티투어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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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초성수기 파리 , 비엔나 초특가 항공권 – 에바항공 56만원~

얼마 전 항공권 성수기를 다룬 글에서, 여름은 전세계 공통의 성수기라고 설명한바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7월 하순 ~ 8월 중순의 기간은 초성수기로 분류됩니다. 여름 초성수기의 항공권은 기다려도 특가는 나오지 않고 좌석만 소진될 뿐입니다. 당연히 싸다 싶으면 바로 구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오늘은 여름 초성수기에 초특가로 유럽을 다녀오는 항공권을 소개합니다. 대만의 풀서비스 항공사 중 하나인 에바항공이 파리와 비엔나를 가는 초특가 운임을 내놓았는데, 초성수기에도 이 운임을 사용할 수 있거든요. 물론, 타이페이도 무료 스탑오버를 이용해 덤으로 여행할 수 있습니다. 공항세만 1~2만원 더 내면 됩니다. 물론, 여름 초성수기가 아니라도 가능합니다. 11월 말까지 출발하면 최저가 운임을 사용할 수 있으니, Follow On으로 싼 좌석만 잘 찾으면 됩니다.

Continue reading “여름 초성수기 파리 , 비엔나 초특가 항공권 – 에바항공 56만원~”

색다른 신혼여행? 몰디브와 두바이를 한번에 – 에티하드 60만원~

검색창에 ‘몰디브’를 입력하면 자동완성으로 맨 위에 ‘몰디브신혼여행’이 뜹니다. 거꾸로 ‘신혼여행’을 입력해도 역시 ‘몰디브신혼여행’이 최상단을 차지합니다. 가고 싶은 신혼여행지 중 으뜸이 바로 몰디브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몰디브가 가장 많이 가는 신혼여행지는 아닙니다.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항공권입니다. 먼저, 몰디브를 논스탑으로 연결하는 항공사는 없습니다. 대한항공이 주 3회 직항편을 운영하지만 콜롬보를 중간경유합니다. 실제로는 경유편이라는 겁니다. 그래도 가장 스케줄이 좋은 것은 사실이지만 10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이 부담이지요. 다른 항공사들도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2~3회 장시간 경유를 감수한다면 좀 더 싸게 살 수 있는 경우가 없지는 않지만 몰디브를 이렇게 가는 사람은 별로 없지요.

몰디브를 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5성급 항공사인 에티하드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두바이 여행을 함께하면 60만원에 가능하거든요. 설연휴 , 여름휴가, 추석연휴에도 싼 좌석이 있는 날짜만 잘 찾으면 됩니다. Continue reading “색다른 신혼여행? 몰디브와 두바이를 한번에 – 에티하드 6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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