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카테고리

Awesome Itinerary

에티하드 타고 가는 서남아 항공권 – 45만원~

어제 오픈한 DIY Stopover 기능이 바로 오늘 일을 냈습니다. 인도/파키스탄/방글라데시/네팔/스리랑카 등으로 가는 정말 멋진 항공권을 마술처럼 찾아냈거든요. 오늘 그 마술을 보여드립니다.

에티하드의 서남아 왕복항공권은 도시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최저가 기준으로 60만원대입니다. 하지만 DIY Stopover를 이용해 아부다비를 스탑오버하면 항공권 가격이 40만원대까지 떨어집니다. 또한 에티하드의 아부다비 왕복항공권 최저가가 80만원대인데, 귀국하는 날 비행기만 두번 더 타면 45만원에 아부다비를 다녀올 수 있습니다.

계속 읽기 “에티하드 타고 가는 서남아 항공권 – 45만원~”

에티하드 글로벌 세일 – 65만원~

에티하드에서 오늘 나온 따끈따끈한 특가 항공권을 소개합니다. 스팟성 특가로 발권 기한은 1월 22일까지입니다. 22일이 일요일이니 늦어도 1/20(금)일 오후 5시 까지는 발권 신청을 하셔야 합니다. 물론 과거의 사례를 보면, 23일 이후 발권기한이 연장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런던은 조금 비싸게 책정되었고, 파리와 로마가 싸게 나왔습니다. 1월 초 모로코 카사블랑카 – 78만원~에서 소개한 항공권도 더 저렴해졌습니다. 에티하드 특가를 이용해 유럽의 어떤 도시들을 갈 수 있고, 어떻게 다녀오는 것이 좋은지 소개합니다.

계속 읽기 “에티하드 글로벌 세일 – 65만원~”

겨울왕국을 가는 가장 좋은 항공권

오늘은 겨울왕국의 모티브이자 엘사의 고향으로 추정되는(?) 노르웨이로 가는 항공권을 소개합니다. 노르웨이에서도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으로 첫 손에 꼽히는 송네피오르를 가기에 가장 좋은 항공권입니다.

지난 12월 초 소개한 에어프랑스와 KLM의 40만원대 노르웨이 왕복 항공권을 예약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당시 스팟성 특가와 비정상적으로 싼 세금과 수수료로 40만원대가 가능했지만, 예고한대로 5일만에 살 수 없는 항공권이 되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분들이 노르웨이 항공권을 찾고 있더군요. 지금은 영국항공(BA)이 가장 매력적인 항공권을 팔고 있습니다. 영국항공은 무료로 스탑오버도 가능하고, 스탑오버를 통해 싼 항공권을 찾기도 쉽거든요.

계속 읽기 “겨울왕국을 가는 가장 좋은 항공권”

산토리니? 크레타 섬? 에게해 섬 여행 – 67만원~

긴급공지합니다. 이 시간 이후(1월 17일 오후 5시) 더 이상 이 항공권은 구입할 수 없습니다. 이 가격이 가능했던 운임이 갑자기 사용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동화같은 섬 산토리니는 최근 신혼 여행지로도 인기를 끌고 있는 에게해의 작은 섬입니다. 에게해는 그리스와 소아시아 그리고 크레타섬으로 둘러쌓인 바다로, 어릴적 그리스신화에서 처음 접한 바로 그 바다입니다. 미노아 문명으로 유명한 크레타섬은  라뷔린토스(미궁) 신화에 나오는 크노소스 궁전의 유적지가 있습니다. 지중해에서 5번째로 크고, 동서로 긴(260km) 모양의 섬입니다.

에게해로 가는 항공권은 거의 아테네를 통해서 들어가기 때문에 서울에서 가려면 두번 경유가 기본입니다. 이런 특수 지역은 항공권 가격이 꽤 비싼 경우가 많지요. 그런데 오늘, 터키항공의 이상하리만치 저렴한 항공권을 발견했습니다. 이상한 점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첫째 유독 이곳만 최저가 운임이 더 저렴하고, 둘째 유독 이곳만 최저가 운임을 일년 내내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게다가 경로상 무조건 아테네를 경유하는데, 아테네 스탑오버도 가능합니다. 아테네 왕복항공권과 비교해 볼까요? 7월말~8월초 터키항공의 아테네 왕복항공권은 최저가가 1,388,900원입니다. 아테네만 다녀오는데도 두배 이상의 가격입니다.

계속 읽기 “산토리니? 크레타 섬? 에게해 섬 여행 – 67만원~”

일본을 가는 색다른 방법

혹시 이런 경험 없으신가요? 일본을 가는 항공권을 검색했더니 직항은 비싸고, 싼 항공권이 있기는 한데 중국을 경유해야하는… 싼 가격에 눈은 가지만 멀리 돌아가는 불편한 스케줄 떄문에 이내 무시하게 됩니다. 여기서 필요한 것은 바로 발상의 전환입니다. 중국도 갈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더 없이 좋은 항공권이 되거든요. 게다가 제 3국을 갈 때 경유지인 중국을 여행하는 것은 무비자로 가능하거든요. 중국을 미식 체험하러 가는 분도 있으니, 일본여행에 미식여행을 덤으로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계속 읽기 “일본을 가는 색다른 방법”

2017년 여름 초성수기 프리미엄 이코노미 유럽여행 + 두 번의 보너스 여행 – 120만원~

한달 전 소개한 항공권을 다시 소개합니다. 하루 뒤에 가성비 분석까지 했던 알이탈리아의 프리미엄 이코노미 항공권입니다. 7~8월 초성수기에 도시별로 아직도 가능한 날짜가 꽤 있는데, 이 항공권을 두고 다른 항공권을 소개하는 것이 차마 내키지 않는군요. 초성수기에 120만원 주고 프리미엄 이코노미 타고 유럽여행 한번 하면, 일본이나 가까운 중국을 왕복하는 보너스 여행을 두번 할 수 있습니다.

이미 플라이트그래프에서는 꽤 많은 분들이 이 항공권을 예약/발권하였습니다만, 아직까지 다른 사이트에서는 이 항공권이 거의 검색되지 않습니다. 왜 검색되지 않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한가지 분명한 것은, 2016년 여름 성수기 때는 불가능했던 가격입니다. 성수기 프리미엄 이코노미는 훨씬 더 비싼 가격만 가능했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올해는 아직 싼 가격에 가능합니다. 비수기 초특가와 별반 차이가 없다는 말입니다.

계속 읽기 “2017년 여름 초성수기 프리미엄 이코노미 유럽여행 + 두 번의 보너스 여행 – 120만원~”

모로코 카사블랑카 – 78만원~

지브롤터 해협을 사이에 두고 스페인과 마주보고 있는 모로코는 아프리카에서 유럽에 가장 가까운 나라입니다. 여행을 꽤 다녀본 분들은 한번쯤 생각해 보는 여행지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모로코로 가는 항공권을 저렴하게 구하는 것은 그리 쉽지 않습니다. 유럽 지역에 비해 경쟁하는 항공사가 적다는 것도 그 이유 중 하나겠지요. 오늘은 모로코 여행을 위한 최선의 항공권을 소개합니다.

계속 읽기 “모로코 카사블랑카 – 78만원~”

2017 옥토버페스트

2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맥주 축제 옥토버페스트는 매년 가을 독일 뮌헨에서 열립니다. 2017년 축제 기간은 9/16(토)~10/3(화) 입니다. 매년 600만명 가량의 사람들이 축제에 참가하기 때문에, 비어텐트에 입장하는 것도 쉽지 않을 정도입니다. 당연히 숙박비도 치솟고 심지어 맥주 값도 1리터 한잔에 10유로를 넘어갈 정도로 비쌉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옥토버페스트에 가고 싶은 것은 왜일까요? 옥토버페스트에 가서 쓰는 돈은 어쩔 수 없다해도 항공권은 싸게 사서 가자구요.

계속 읽기 “2017 옥토버페스트”

남아공과 나미비아 – 121만원

오늘은 남미만큼이나 쉽게 가기 힘든 아프리카입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요하네스버그와 케이프타운 그리고 나미비아의 수도 빈트후크를 다녀오는 항공권입니다. 남아공 관광청은 저렴한 물가/경의로운 자연환경/다양한 모험과 체험/야생동물 등의 남아공 방문이유 10가지를 정리해 놓았습니다. 이 10가지 이유에 모두 동의하지 않더라도, 남아공은 여행자들에게 매우 매력적인 여행지라는 점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남아공 서북쪽 대서양에 면한 나미비아에서 사막과 와일드 사파리를 함께 즐기고 돌아온다면, 꽤 매력적인 여행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계속 읽기 “남아공과 나미비아 – 121만원”

WordPress.com 제공.

위로 ↑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