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항공사는 국내 항공사에 비해 서비스가 좋지 않다는 편견을 가진 여행자들이 있습니다.  그런 편견 속에서도 중동의 항공사들에 대한 평판은 최고를 달립니다.  그 가운데에서도 단연 최고로 손꼽히는 항공사 카타르항공에서 특가가 나왔습니다. 하늘위에서5성 호텔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알려진 카타르항공은 최신예 기재는 물론 승무원의 친절, 데스크, CS에 이르기 까지 여행객들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항공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높은 항공권 가격으로 눈치만 보곤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의 특가는 유럽을 60만원대로 다녀올 수 있습니다. 일부도시가 아닌 유럽의 주요도시들을 다녀올 수 있는 요금으로 매력적인 가격을 자랑합니다.

오스트리아

카타르 항공으로 동유럽 주요 국가를 다녀오는 항공권 입니다. 오스트리아의 비엔나와 체코의 프라하를 다녀올 수 있습니다. 2주간의 일정으로 근처 인접국인 헝가리 까지 다녀올 수 있겠죠? 가격은 카타르항공 답지 않게 67만원 입니다.

파리니스

짧은 일정으로 프랑스를 다녀오는 항공권 입니다. 에펠탑이 기다리고 있는 파리에서 부터 낭만적인 니스 해변까지 매력적인 가격으로 다녀옵니다.

비엔나

카타르항공은 도하가 허브 공항으로 스톱오버를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스톱오버를 하지 않더라도 12시간 이상 경유시 스톱오버 호텔을 제공하니 환승시 데스크에 문의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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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에서의 스톱오버를 통해 사막투어등을 즐길수 있으며, 두바이까지의 거리도 얼마 되지 않으니 쇼핑등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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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누나 이후로 몇년동안이나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크로아티아 역시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동유럽 여행후 아드리아해의 진주 두브로브니크와 자그레브 까지 둘러볼 수 있습니다.

매번 유럽 / 아시아계 항공사들보다 비싼 가겨으로 망설였던 카타르 항공사, 이번에는 충분히 매력적인 가격으로 다가왔습니다. 도하 스탑오버를 포함해도 60만원대의 가격으로 실속있는 여행을 준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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