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으로 이제야 시원한 바람이 부는 가을입니다. 뜨거운 여름이 지나가서 속이 시원한 여행자들도 있지만 여름을 즐기는 이들이라면 뭇내 아쉬운 것도 사실입니다. 오늘은 가을이 되고 부터 부쩍 검색량이 늘어나는 동남아 항공권들을 소개합니다.

“에이 그냥 저비용항공사 (LCC) 제일 싼 날짜에 다녀오면 되는거 아냐?”  라고 하는 여행자들이 있습니다. 이경우엔 오가는 비행시간이 짧고, 수하물이 없다면 정답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동남아 여행지들 가운데 꽤 오랜 비행시간이 걸리는 여행지도 있습니다. 또한 본격 가을철이 되면 현지와의 기온차로 인해 자연스럽게 여행가방도 커지게 됩니다.

이럴때는 어떤 선택을 하는것이 좋을까요?
1)저비용항공사
2)풀서비스항공사

대부분의 사람들은 최저가만을 확인한채 1번을 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수하물, 기타 편의를 생각해보면, 2번을 택하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일 수 있습니다. 아래 항공권을 보면 어느정도 이해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마카오하노이.PNG

추석 연휴 말미 + 10월초 휴일을 끼고 다녀오는 하노이행 항공권 입니다. 의외로 추석 기간 쉬지 못했던 이들이 많습니다. 그들이 떠나기에 좋은 항공권 입니다. 높은 가격들을 다 피해서 말이죠.
에어마카오는 풀서비스캐리어로 저비용항공사와 비교를 불허합니다. 수하물이 기본적으 포함 되어있으며, 기내식 역시 포함 되어 있습니다. 마카오 스톱오버 역시 가능합니다.
마카오에서의 4박이 길다고 생각된다면 바로 옆 홍콩을 다녀오는 것도 좋습니다.

[ 마카오 여행 (홍콩) + 하노이 ] + 기내식 + 수하물 포함 가격이 26만원 입니다. 

방콕왕복.PNG

방콕 왕복 항공권은 어떨까요?  본격적으로 쌀쌀해는 시기인 11월 출발하는 방콕 왕복 항공권 입니다. 심지어 이시기는 다른 저비용 항공사 보다 저렴하기 까지 합니다.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출국 / 귀국편에 마카오 스톱오버를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하노이와 다르게 방콕은 6시간 가량 비행을 해야하는 여행지입니다. 누군가에게 이 비행시간은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다낭마카오.PNG

올해도 역시 가장 핫한 여행지중 하나인 다낭을 다녀오는 항공권 입니다. 12월 초에 출발하는 항공권으로 먼저 다낭에 들러 여행후 귀국편에 마카오에서 스톱오버를 통해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타이페이카오슝.PNG

끝으로 동남아로 분류하긴 애매한 대만을 다녀오는 항공권 입니다. 타이페이와 카오슝을 다녀올 수 있습니다. 에바항공등으로 다녀오기에도 좋지만 현재 항공권 가격으로는 에어마카오가 단연 매력적입니다.

오늘 소개한 에어마카오 외에도 동남아쪽 항공권을  탐색 해보세요, 가까운 거리에는 저비용항공사 라는 고정관념을 버릴수 있을만큼 매력적인 항공권들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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