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트그래프에서도 꾸준히 소개를 해 왔지만, 북미를 여행하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때로는 이러한 다양함은 결정장애를 일으키곤 합니다. 저렴한 가격, 경유시간에 따른 여정, 스탑오버를 할 수 있는 도시, 적립마일리지, 장시간 비행에 중요한 기재 등 고민해야할 요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러한 조건들을 대부분 만족시키는 항공권이 있어 소개 합니다.

전 일본 공수 (ANA) 는 대한민국 외의 외항사 가운데 가장 친절한 항공사중 하나로 정평이 나있습니다. 최근에는 최신예 항공기 도입은 물론 관리 정비를 철저히 하기에 안전성도 확보된 항공사 입니다.  기내식 역시 타항공사에 비해 여행자들의 입맛에 맞는 편이라 선호되는 항공사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ANA가 매력적인 이유는 타사에 비해 우월한 서비스 / 안정성을 확보하고도 매력적인 가격으로 다녀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말그대로 가심비 항공권 입니다.  덤으로 일본에서의 스탑오버가 가능하다는 점도 큰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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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가장 저렴하게 나와있는 미서부쪽의 항공권 부터 보겠습니다.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미국에서 보내는 항공권 입니다.  80만원대의 가격으로 로스엔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를 다녀올 수 있습니다. 출국시 여유 있는 대기시간은 됴쿄 시내투어를 다녀오는 것도 좋습니다.
팔로온시 주의해야하는 경우가 있는데, 귀국편 항공권에서 공항이동( 나리타 – 하네다 ) 이 발생할수 있으니  경유시간 확인 후 판단해서 선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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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편 도쿄에서 스탑오버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물론 귀국편 스탑오버 역시 가능합니다.
내친김에 아래 항공권도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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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기간을 끼고 다녀오는 항공권 입니다. 출국편에는 도쿄를 스탑오버 추가를 통해 일본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귀국편은 캐나다의 벤쿠버에서 스탑오버를 통해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물론 귀국편은 경유지에 따라서 다양하게 선택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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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편에 미국동부인 뉴욕과 휴스톤을, 귀국편에 서부인 샌프란시스코와 시애틀을 다녀오는 항공권 입니다. 귀국편 도쿄 스탑오버는 덤으로 하는 여행입니다. 뉴욕만 왕복해도 100만원은 더 더는 항공권 이지만 출국편 스탑오버를 통해 다녀오는 것을 추천합니다.

일정을 여유 있게 다녀올 수 있다면 북미 일주에 최적화된 항공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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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톤으로 입국하는 대신 뉴욕으로 입국하는 항공권 입니다. 스탑오버는 시카고에서 하구요. 크리스마스를 뉴욕에서 보낼 수 있습니다. 미국만 다녀오기에 아쉬운 여행자들을 위해 귀국편은 캐나다를 들렀다 올 수 있는 항공권 입니다. 이시기의 캐나다는 스키 + 오로라로 여행을 하기에 최적의 시기입니다. 역시나 귀국편의 도쿄 스탑오버는 2만원에 누릴수 있는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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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하와이를 다녀오는 루트를 추가한 항공권 입니다. 위 항공권에 비해 저렴해보이지만 실제로는 하와이 – 미 본토간의 항공권을 추가로 발권해야합니다. 20만원 선에 저렴하게 구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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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다녀오는 항공권 소개는 굉장히 많았습니다. 저마다의 특징이 있는 항공권들이기에 여행자들의 선호에 따라 다녀올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한 전일본공수로 다녀오는 항공권 역시 특징이 명확합니다. 비교적 저렴한 항공권 가격을 내세우면서 서비스는 그 이상을 제공 합니다.  특히 스탑오버의 비용도 저렴해 2만원 추가를 한다면 간단한 일주 항공권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매력적인 항공권 입니다.

더 많은 항공권을 찾아보세요. 더 저렴하고 더 매력적인 항공권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항공권을 찾기만 해도 다른 여행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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