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염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잠시만 밖을 나갔다 와도 땀으로 흠뻑 젖는 날씨 입니다.  더 큰 문제는 이 폭염은 10월까지 지속 된다고 하는데 어떻게 버텨낼 수 있을까요?
이럴때는 에어컨이 없어도 시원한 여행지 생각이 간절합니다. 지구 반대편의 나라는 한국과 정반대의 계절을 보내고 있겠죠? 최근 소개한 남미 (리마 – 산티아고) 항공권이 있을테구요. 그리고 오늘 소개하는 콴타스항공으로 다녀오는 남반구 뉴질랜드 – 호주 항공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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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뉴질랜드 남섬의 기온

참고로 글을 쓰고 있는 지금 뉴질랜드 퀸즈타운의 기온은 최저 1~6도 입니다.  낮 최고 기온도 15도에 머물러있습니다. SNS로 뉴질랜드의 사진들을 보면 한겨울 날씨로 겨울옷을 두툼하게 입고 있습니다. 이제는 부러워지기까지 합니다.

그래서 찾아본 오늘의 항공권들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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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지속되는 9월에 출발하는 뉴질랜드 남섬 행 항공권 입니다.  플라이트그래프에서도 뉴질랜드행 항공권 소개는 몇차례에 걸쳐서 한 바가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컨텐츠는 북섬행 항공권 이었습니다. 이유는 뉴질랜드 북섬에 위치한 오클랜드등의 항공권은 비교적 저렴하게 나오는 편입니다.
하지만 남섬에 위치한 퀸스타운과 크라이스트처치 등의 도시는 저렴한 항공권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콴타스항공의 항공권은 뉴질랜드 남섬의 대표도시 퀸스타운과 크라이스트처치를 다녀오는 항공권 입니다. 출국편 오사카는 물론 귀국편 도쿄까지 덤으로 여행할 수 있는 항공권 입니다. 양쪽의 스탑오버를 제외하면 10만원 가량 저렴해져 60만원대 중반의 가격으로 발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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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편에 신들의 섬이라고 불리는 발리를 들렀다 오는 항공권 입니다.  시드니 – 멜버른 과 같은 오스트레일리아의 도시도 스탑오버 가능합니다, 하지만 항공권의 가격이 많이 오르게 됩니다.

시원한 뉴질랜드남섬에서 로드트립을 이후에  귀국 할 때는 따뜻한 휴양지 발리에서… 생각만해도 행복해지는 항공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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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북섬 주요도시인 오클랜드를 다녀오는 항공권 입니다. 출국편은 오사카 혹은 도쿄 스탑오버 가능하며 귀국편은 홍콩에서 스탑오버 하는 일정으로 찾아봤습니다. 위 항공권 처럼 발리와 같은 휴양지를 선택할 수도 있구요. 소개하는 항공권 처럼 홍콩 혹은 싱가폴 같은 도시를 선택하는 루트도 있습니다.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홍콩의 경우 국내 항공사는 물론 케세이퍼시픽을 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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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3일 스탑오버 여행을 즐기고 난뒤에 대자연의 뉴질랜드 남섬으로 떠납니다. 퀸스타운 – 크라이스트처치 구간 20일간 여러가지 액티비티를 즐길수 있습니다. 겨울철이니 만큼 동계스포츠를 즐기는것은 어떨까요? 자연설이 가득한 스키장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마음껏 탈수 있습니다. 귀국편은 싱가폴에서 4박 스탑오버여행을 즐기는 것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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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소개하는 항공권 입니다. 호주의 시드니와 뉴질랜드 남섬을 한장의 항공권으로 다녀오는 항공권 입니다. 시드니에 스탑오버를 할 경우엔 이렇게 가격이 상당히 오르게 됩니다. 하지만 비행시간을 고려하고 언제 다시올지 모른다고 생각하면 매력적인 항공권이라 생각됩니다. 시드니에서 5일간 여행후 퀸스타운에 도착합니다. 귀국편은 일본 오사카에서 스탑오버후 돌아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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콴타스항공 으로 남반구 여행

소개하는 항공권들은 추석연휴 기간과 상당부분 겹친 항공권들입니다. 최저가로 다녀오기 위해서는 9/8~19 , 9/25~27 기간에 출발해야합니다. 그이외의 기간에서는 5-6만원가량 비싸집니다.

현재 추석기간에 맞춰 다녀오는 항공권의 좌석은 여유가 있지만 10월까지 지속되는 폭염이 이 항공권의 변수가 될 것 같습니다. 추석이면 여전히 더운 날씨에 시원한 남반구로 떠나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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