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라면 누구나 마음 한켠에 담아둔 여행지가 있습니다. 누구나 할 것 없이 남미 라는 미지의 대륙은 여행을 꿈꾸는 이들이라면 생각만으로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여행자들은 여러 이유로 그저 버킷리스트에만 담아두고 있습니다.

지구 반대편 이라는 위치는 여러가지 제약으로 다가옵니다. 거리에 비례해서 비행시간은 길어지고, 항공권의 가격 역시 부담입니다.  필연적으로 며칠만 오고 가기엔 부담스러운 여행지입니다.

플라이트그래프에서는 적어도 항공권의 가격에 대한 부담감만큼은 덜어드릴 수 있게 됬습니다. 최근 소개하고 있는 대 ‘란’ 수준란항공은 거품이 다빠진 60만원대의 가격으로 남미를 다녀올 수 있습니다.  특가 수준이 아닙니다. 이정도면 역대급 가격입니다.

아래 이미지를 보시면 중남미를 다녀오는 항공권을 볼 수 있습니다. 63만원 부터 출발이 가능하며 출발지, 일정에 따라 가격차이는 조금씩 있습니다. (이미지 클릭시 해시태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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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만원 부터 시작되는 남미항공권

과거 아에로멕시코 대란 이후로 이정도로 매력적인 가격의 남미항공권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60만원대의 가격으로 칠레의 산티아고와 페루의 리마를 다녀올 수 있습니다. 여행의 루트 역시 칠레를 시작으로 남미를 종단하는 루트 혹은 반시계방향 루트등 다양한 루트로 다녀올 수 있습니다.

항공권을 하나씩 확인 해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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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출발해 유럽의 마드리드를 거쳐 산티아고에 도착합니다. 약 10일간의 일정으로 남미를 둘러보고 귀국편은 리마에서 출발 합니다. (최근 서비스 개선을 통해 지도에서 확인도 가능합니다.)

총 2주간의 일정으로 남미를 다녀오는 항공권 입니다. 칠레의 파타고니아 , 페루의 마추픽추 정도를 스치듯이 둘러볼 수 있습니다.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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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남미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여행을 한다면 최소 2달은 다녀와야겠죠? 란항공의 남미 항공권은 1년의 여행기간을 가진 항공권이라 자유롭게 일정을 계획할 수 있습니다.

부에노스리마.PNG

남미의 파리라고 불리는 부에노스아이레스를 다녀올 수 있는 항공권입니다.  출국편은 밀라노 – 상파울로를 거쳐 부에노스아이레스에 도착합니다. 귀국편은 리마 – 서울을 거쳐 도쿄에 도착하는 항공권 입니다.  경유지는 스탑오버가 가능하며 별도의 비용이 부과됩니다.  맞춤항공권 기능을 통해 손쉽게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맞춤항공권기능1 copy

맞춤항공권 만들기 버튼을 누르면 간단히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맞춤항공권기능2 copy

추가 버튼을 이용해 경로상의 도시들에서 스탑오버를 할 수 있습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 copy.png

출국 / 귀국 도시 변경도 가능합니다. 이 경우엔 경로상의 도시들이 바뀔 수 있습니다.

스탑오버 copy.png

스탑오버 +  도시변경을 했다면 Follow On 버튼을 이용해 맞춤항공권을 완성 할 수 있습니다. 결과물 보실까요?

 

산티아고리마마드리드드ㅡ.PNG

마드리드 스탑오버를 추가한 항공권이 만들어졌습니다. 앞에 소개한 항공권들과 비교하면 지도이미지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마드리드 스탑오버 때문이죠. 얼핏 보기에는 세계일주같은 항공권 입니다.

산티아고 – 리마 구간은 약 35일간의 일정으로 페루 – 칠레는 물론 가까운 아르헨티나나 우유니사막으로 유명한 볼리비아까지 다녀오기에 충분합니다.  귀국편에는 마드리드에서 스탑오버를 합니다. 23일 동안 스페인은 물론 이탈리아 / 포르투갈도 다녀올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항공권은 극히 일부분입니다. 스탑오버 도시에 따라, 경유 도시에 따라 무궁무진항 항공권들이 여행자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남미여행 더 이상 꿈이 아닙니다. 여행을 다녀올 시간만 낼 수 있다면 항공권은 플라이트그래프에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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