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기간이 2달 여 남았습니다. 짧게는 2일간 휴가를 사용해 약  8일간, 길게 보면 10월 초의 휴일 까지  2주 이상 쉴수 있는 시간 입니다. 여행자들에게는 이만큼 기대되는 시간도 없습니다.  기대하는 만큼 준비도 잘 하고 있을까요?  지난번 소개했던 항공권들은 이미 가격이 많이 오른 상태입니다. 가격이 유지 된다고 해도 괜찮은 날짜에는 이미 좌석은 소진 되었습니다. 많이 늦은 추석 연휴 준비이지만 방법은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항공권은 베트남 항공으로 베트남  여행을 즐길수 있는 항공권 입니다. 자유로운 스탑오버를 이용해 지도의 이미지처럼 베트남의 주요 여행지 (호치민, 하노이, 다낭, 나트랑 등) 를 한장의 항공권으로 돌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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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연휴기간을 기다려온 이들의 고민을 날려줄 항공권 입니다. 빈펄아일랜드와 아직은 덜 붐비는 나짱 나트랑으로 떠나서 호치민으로 돌아옵니다. 출국편 하노이와 귀국편 다낭까지 베트남에서 가장 핫한 4스팟을 다녀올 수 있습니다. 나트랑과 호치민 구간은 육로로 이동을 하셔도 좋고, 국내선 이용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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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다낭이 너무 핫해져서 부담이라면 푸꿕은 어떨까요? 추석 연휴 조금 일찍 출발합니다. 하노이- 푸꿕- 호치민을 한장의 항공권으로  다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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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꼭 – 호치민 – 하노이간 거리

국토가 종단으로 긴 베트남이다보니 이구간 (2000km) 을 육로로 이동하는 것은 긴 여행기간이 아니라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이럴땐 편하게 베트남항공 스탑오버를 이용해 다녀오세요.

물론 추석기간에도 연차휴가를 마음껏 사용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럴때는 과감하게 비즈니스 발권을 해보세요. 이코노미 싼 좌석이 없다면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성수기인 추석기간에는 비싼 이코노미 클래스와 비즈니스 클래스간의 가격차이가 얼마 나지 않습니다. 아래 이미지를 참고해볼까요?

이코노미
이코노미 좌석 (145,000~350,000)
비즈니스
비지니스 좌석 (375,000~425,000)

추석연휴가 다가올수록 이코노미 클래스의 저렴한 좌석은 소진 됩니다. 비싼 이코노미석만 남게 되죠. 이때는 비지니스클래스와 가격이 10여만원 밖에 차이 나지 않습니다. 가장 비싼 구간만 고려한다면 7만원 정도의 차이만 나는거죠. 7만원의 차이로 마일리지는 50% 이상, 우선탑승은 물론 비지니스 라운지 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괜찮은 선택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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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편 서울 – 다낭 , 다낭 – 호치민 구간을 비지니스클래스로 귀국편은 이코노미로 찾아 본 항공권 입니다. 다낭 – 호치민 나트랑을 다녀올 수 있습니다. 출국편은 특히나 업무에 지쳐 있는 이들에게는 휴식같은 비행으로 다녀올수 있습니다. 귀국편은 휴양지인 나트랑에서 다녀오는데다 연휴도 1-2일은 남아있으니 이코노미로 다녀와도 부담이 없습니다.

끝으로 베트남항공은 베트남만 다녀올 수 있는 항공권이 아닙니다. 태국 싱가폴등 동남아 주요 여행지를 다녀올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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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기간 동남아 여행도 베트남항공

태국의 방콕과 베트남을 다녀올수 있는 항공권들입니다. 추석연휴에도 35만원 부터 다녀올 수 있습니다. 팔로온을 통해서 다양한 항공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좌측 필터에서 베트남 항공을 체크해보세요.

오늘 소개한 항공권들 추석연휴를 +- 1.2일 전후로 다녀오는 항공권들 위주로 소개 했습니다. 정확한 일정에 맞춰 다녀오려면 50-60만원 이상으로 가격이 오릅니다. 이부분 참고해서 팔로온 하시기 바랍니다.

항공권 예약은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 때입니다. 이제는 남은 좌석 눈치싸움이 치열할 때인 만큼 하루가 다르게 좌석이 소진되고 있습니다. 남은 시간은 2개월 항공권 발권과 함께 숙소까지 알아본다면 그리 길지 않은 시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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