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가 코앞에 다가왔는데도 아직 결정을 안한 아니 못한 여행자들이 있습니다. 제 주위에도 많거든요. 그럴때마 대답을 해주는것도 일이다 보니 글로 남겨볼까 합니다.
여름휴가 특집 항공권 오늘은 그 첫번째 ‘저비용항공사 (저가항공사, LCC) 도 다시보자’ 입니다.

플라이트그래프는 복잡한 다구간 항공권만 취급하는 여행사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의아해 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LCC 항공사나 왕복 항공권도 플라이트그래프를 통하면 훨씬 편하고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마쓰야마

7월 16일 성수기에 출발하는 마쓰야마행 항공권 입니다. 편도냐구요? 아닙니다 왕복 항공권 입니다. 마쓰야마에만 7일이나 있기가 부담스럽다면 다른 선택지도 있습니다.

오사카마쓰야마

비슷한 시기 오사카와 마쓰야마를 다녀옵니다. 미식기행의 시작인 오사카와 바로 근처에 있는 마쓰야마는 4일의 일정이면 충분합니다. 주말까지 끼어있는 일정이니 부담도 덜합니다.

오사카마싸야마.PNG

국내 여행과 함께할수 있는 이색 항공권도 가능합니다. 부산 거주자라면 돌아올때 서울로 도착해 호캉스를, 서울 거주자라면 출발 전 부산에서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이에 맞춰서 일정을 짜보는것도 또 다른 재미겠네요. 심지어 부산 출발편 때문에 항공권의 가격도 저렴합니다.

가고시마미야자키

다른 항공사인 이스타항공 역시 성수기인 7월 중순에 10만원대 항공권을 찾을 수 있습니다. 가고시마와 미야자키를 다녀올 수 있습니다. 일본 남부의 특유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어째서인지 저가항공사의 항공권의 가격이 심상치 않습니다. 풀서비스항공사에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일들이 저비용항공사에서는 이루어집니다. 판매가 부진한 구간과 날짜라면 임박한 항공권을 소위 땡처리로 싸게 파는 이러한 경우가 있습니다.

운항방식의 차이로  단거리 구간을 1:1로 연결하는 저가항공사에 반해, 풀서비스 항공사는 허브공간을 중심으로 경유 환승등을 통해 여러 도시를 연결합니다. 즉 풀서비스 항공사의 경우 타고 있는 항공권의 도착지가 목적지가 아닐수 있는겁니다.

예를 들면 영국항공의 런던 도착 항공편에는 런던을 목적지로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유럽의 다른도시로 갈 승객들이 타고 있는겁니다. 즉 최초 항공권의 좌석이 비어있더라도 경유, 현지 탑승등의 승객들로 좌석이 채워질 수 있습니다. 저비용항공사의 경우는 방법이 없습니다. 저렴하게라도 항공권을 판매해 빈 좌석을 채워서 운행해야 하는 것 입니다.

결론은, 가까운 (일본, 동남아, 중국 등) 여행지를 다녀 온다면 저비용항공사의 임박한 항공권을 노려보는 것도 좋을 수 있습니다. 물론 판매가 부진한 구간을 예상하기가 쉽지 않다는데 있습니다. 또한 임박한 경우 항공권은 물론 여행에 필요한 준비가 부족할 수도 있겠죠.

이러한 특수상황에서 플라이트그래프는 여행자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1.해시태그 (아래 이미지 확인) 를 통해서 저렴한 항공권의 가격과 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2.찾은 항공권의 날짜 변경도 팔로온을 통해서 쉽게 가능합니다
.
3.찾은 항공권은 추천항공권을 통해서 비슷한 여정 , 비슷한 가격으로 다른 항공권을 쉽게 탐색 해 볼 수 있습니다.
4. 플라이트그래프는 발권수수료가 0 이라는 사실 알고 계시겠죠?

저가항공사로 여행하는 것도 플라이트그래프로 탐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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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로 항공권 더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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