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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타아레나스의 펭귄들

지난주 소개한 ‘남미 북미 무제한 스탑오버무료 항공권의 뜨거운 반응에, 응용 항공권 하나 더 소개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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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타아레나스 + 북미일주

남미 최남단에 위치한 푼타 아레나스는 파타고니아 여행의 관문도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항공권은 이 푼타 아레나스를 다녀오는 일주 항공권으로 맞춤항공권 기능을 통해 다양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위의 이미지는 아래 항공권의 이동경로를 지도에 나타낸 것 입니다. 북미의 여러 도시들을 돌고 남아메리카 최남단의 푼타아레나스로 입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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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페이지에 선 공개한 푼타아레나스 왕복 항공권 입니다.  무제한 무료스탑오버기능을 통해 출국편에 댈러스와 워싱턴 뉴욕을 여행하며, 귀국편에는 마이애미와 로스앤젤레스 그리고 도쿄를 들러 서울로 도착합니다. 산티아고를 스탑오버 할 수도 있지만 이경우 푼타아레나스 경로의 항공권을 찾기가 힘듭니다. 물론 출도착지가 다른 항공권도 찾을 수 있습니다. 바로 아래 항공권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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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의 푼타 아레나스 로 출국하고 귀국은 리마에서 합니다. 역시나 무제한 무료스탑오버로 인해 다양한 여행지들을 선택하고 머무르며 덤으로 여행할 수 있습니다. 푼타 아레나스 에서 리마 까지는 육로로 이동하며 남미의 주요 포인트를 여행할 수 있습니다. 남에서 북으로 이동하며 기후 변화와 그에 따른 대자연의 풍경을 고스란히 느낄수 있습니다. 특히 대자연의 파타고니아로 시작해서 잉카 문명의 결정체 마추픽추에 이르기 까지 빼놓을게 하나 없습니다.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1-2달 정도의 여유를 두고 다녀오는 것을 추천합니다. 팔로온 서비스를 통해 쉽게 변경 가능합니다.

부에노스

약 2달간의 일정으로 북미와 남미를 둘러볼 수 있는 항공권 입니다. 특히 출국편 크리스마스는 뉴욕에서 보낼수 있습니다. 새해는 마이애미에서 보는 것은 어떤 기분일까요? 남미의 일정은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를 시작으로 푼타아레나스에서 끝이 납니다. 약 한달간의 일정으로 남미 종단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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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한 푼타 아레나스 항공권은 팔로온 서비스를 확인해 보면 훨씬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딱 들어맞는 항공권이 없다면 맞춤 항공권 기능을 통해 출도착지는 물론 스탑오버까지 자유롭게 변경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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