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주요도시와 남미의 여행지를 한장의 항공권으로 (107만원~)

오랜만에 소개하는 북미와 남미를 다녀오는 일주 항공권 입니다. 남미에서도 비교적 저렴한 리마를 다녀오는 경유 항공권 가격 역시 100만원을 웃돌곤 합니다.  어짜피 경유를 할 경우엔 스탑오버는 어떠세요? 아메리칸항공의 남미운임은 스탑오버를 무제한으로 무료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동선상에 위치한 주요 도시인 아시아의 도쿄와  북미의 뉴욕과 시카고 LA , 끝으로 남미의 산티아고  와 리마에 이르기까지 많은 도시들을 스탑오버를 통해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아래 소개하는 항공권들은 북미 5개 도시 아시 1개 도시 남미 2개 도시를 다녀오는데 100만원대의 가격으로 가능합니다. 남미와 북미만이 주 목적이라면 이만큼 매력적인 항공권이 없습니다.

아메리칸 항공권을 이용한 일주여행의 장점.

  1.   저렴한 가격 = 출/도착지의 동선상의 도시들에서 무제한으로 무료스탑오버 가능합니다. 기본운임에 소정의 공항세만 추가하면 항공권의 가격은 100만원대 초반이면 충분합니다.
  2.   다양한 여행루트 = 아메리칸 항공을 이용 할 경우 북미내 압도적으로 다양한 도시들에서 스탑오버 가능합니다. 따라서 수십가지 수백가지의 다양한 루트의 항공권을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까다로운 미국 출입국 심사로 3-4시간 이상의 경유시간이 확보되어야 한다는 점도 잊어서는 안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항공권을 하나하나 보면서 알려드립니다.

최종.PNG

메인 이미지에 표기된 항로의 리마-리오 를 다녀오는 항공권 입니다. 텍스트로 쓰는 것 보다 지도로 본다면 이해가 빠릅니다. 여행동선 상 리마에서 리오까지 2주간이라면 빠듯할수 있습니다. 이기간 좌석은 아직 여유가 있으니 위가격대로 발권 가능합니다. 출국편에 대도시들 (도쿄, 시카고, 뉴욕) 을 여행한다면 귀국편은 여유있는 휴양지를 다녀옵니다. 리오데자네이로 와 마이애미를 들러 댈러스까지 여행지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물론 무료스탑오버를 통해서 말이죠.

이정도로 많은 도시들이 동선 상에 있으면 마냥 팔로온만으로는 마음에 드는 항공권을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럴때는 맞춤 항공권 기능을 이용해보면 여행자들의 취향에 찰떡같은 항공권을 찾을수 있습니다.

맞춤항공권기능.PNG
맞춤항공권 기능을 이용해 스탑오버 도시들과 출도착지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기능2.PNG
리마 -리오 항공권에서 리마왕복 항공권으로 변경완료

위 리마 – 리오 항공권을 맞춤항공권 기능을 이용해 리마 왕복 항공권으로 변경 했습니다. 물론 출국 – 귀국시의 스탑오버 도시들도 모두 변경 가능합니다. 전혀 다른 항공권으로 만들수 있습니다.

잘 찾은 샘플 항공권 하나면 자유롭게 북미 – 남미 항공권을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1_1_1.PNG

도쿄를 시작으로 시카고 와 뉴욕을 거쳐 산티아고에 도착합니다. 귀국편은 리마에서 출발해 로스엔젤레스를 거쳐 서울로 옵니다. 한달이 조금 넘는 일정으로 3개 대륙 6개 도시를 여행하는 항공권 입니다. 물론 댈러스와 라스베가스 역시 스탑오버 가능합니다.

라마마.PNG

남미 여행이 부담 된다면 페루만 다녀오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중남미 문명의 상징적인 마추픽추를 보고 오는 것 그것만으로도 이 항공권은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단순히 페루의 리마만 가는 항공권도 100만원을 넘기 일쑤입니다. 리마까지 시카고와 뉴욕을 들러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최신 문명의 도시를 경험한뒤 과거 역사적인 배경을 가진 도시를 들러 여행하는 느낌은 어떨까요? 이게 다가 아닙니다. 귀국편은 로스엔젤레스에 들러 여행을 한뒤 한국으로 들어옵니다.  비행기만 잘 타고 다녀도 북미 / 남미 핵심은 둘러 보고 올 수 있는 항공권 입니다.

키토부에노스.PNG

여행 중급자를 위한 항공권 입니다. 에콰도르의 키토 와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를 다녀옵니다. 에콰도르와 아르헨티나 간의 이동은 직접 준비해야합니다. 육로 이동도 가능하고 저가항공사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물론 출국편과 귀국편의 무료스탑오버를 통해 샌프란시스코와 마이애미 까지 다녀올 수 있습니다.

총총.PNG
팔로우온 화면에서 찾아본 일주 항공권

오늘 소개한 항공권은 극히 일부분 입니다. 미국내 다양한 도시들로의 조합이 가능합니다. 북미 위주의 항공권을 택할 수도 있으며, 남미를 중심으로 일정을 조절할 수도 있습니다. 일정이 짧은 이들은 도시를 줄일수도 있고, 여유가 있는 일정이라면 말그대로 아메리카 일주를 할 수도 있습니다.

과거 이런 일주 항공권을 팔로온 해서 다른 항공권을 찾아내는 것이 힘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맞춤 항공권 기능이 업데이트 된 이후 부터 자신만의 항공권을 만드는 과정이 쉬워졌습니다.  더이상 많은 시간투자와 시행착오를 할 필요 없습니다. . 그냥 여정만 생각하세요, 플라이트그래프에서는 현실이 됩니다.

ec8aaceba19ceab1b4-11-4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