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라는 말은 언제나 설레이는 말입니다. 특히나 항공권에 가성비라는 단어가 더해진다면 비용에 대한 부담은 한결 가벼워집니다. 오늘은 에어아스타나를 주목해 주세요. 아직은 낯선 항공사인데다 왕복 검색 시 스케쥴이 좋은 경우가 별로 없어서 꺼려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럽 비즈니스왕복이 150만원대면 어떨까요? 스탑오버를 통해 스케줄이 좋아진다면? 게다가 항공사에서 제공하는 무료 호텔 등의 혜택도 빵빵하다면?

이에 더해 아주아주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비수기 150만원대? 아닙니다. 초성수기 가격입니다. 그것도 전세계 공통의 초성수기인 여름 한가운데, 7월말~8월초 출발도 150만원대에 가능합니다. 유럽 여행의 중심지인 파리, 런던, 프랑크푸르트 등을 말이죠.

오늘 소개하는 에어아스타나의 비즈니스클래스 항공권을 보면서 여름휴가에 대한 계획을 세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9 – 10월 추석연휴 항공권도 물론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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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스타나의 비즈니스클래스를 이용해 런던과 파리를 다녀오는 항공권 입니다. 이 항공권은 1회에 한해서 스탑오버를 무료로 할수 있으며, 다른 항공사와 다르게 공항세도 추가 되지 않습니다.  갈때는 아스타나에서 하루 스탑오버를 통해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귀국편의 대기시간이 상당하지만 7월 말 초성수기에 150만원대의 유럽 비즈니스는 쉽게 잡을수 있는 기회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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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성수기에 런던과 프랑크푸르트를 다녀옵니다. 귀국편에는 알마티를 스탑오버 하는 항공권 입니다. 역시나 가격은 150만원대 입니다. 출국편에는 아스타나에서 당일치기 여행을, 귀국편에는 알마티에서 스탑오버를 하며 여행을 즐길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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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하는 항공권 가운데 가장 저렴한 항공권 입니다. 157만원!!! 의 가격으로 파리와 프랑크푸르트를 다녀옵니다. 출국편에 아스타나 스탑오버까지 포함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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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기 항공권은 확인했으니 이제는 추석기간 항공권도 알아봅니다. 추석 연휴의 시작인 21일 금요일 출발해 10월 2일 서울로 돌아오는 항공권 입니다. 소개하는 항공권은 파리 왕복 항공권이지만  앞서 소개한 항공권 처럼 출도착이 다른 항공권들도 가능합니다.

여름휴가로 유럽항공권을 그것도 이코노미로 150만원 이상 주고 구입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은현실을 감안하면 오늘 소개하는 항공권들은 정말 매력적인 가격입니다. 자 이제, Follow On을 통해 내가 원하는 날짜로 여름 휴가 계획을 잡아보세요. 에어아스타나를 타고 유럽 갈 때는 무료스탑오버와 항공사에서 제공하는 혜택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는 사실 잊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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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내용은 아스타나 홈페이지에서 발췌한 부분입니다. 현재 기준으로는 아스타나는 60$ 부터이용가능하며, 알마티의 경우는 $1 부터 시작합니다. 또한 여행에 유용한 이벤트와 티켓등도 제공 하고 있습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플라이트그래프 블로그의 이전글로 대체합니다. 아스타나 / 알마티 스탑오버 내용 확인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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