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하기 어려운 여행지 중 으뜸은 아프리카입니다. 아프리카는 상대적으로 여행을 위한 인프라도 덜 갖추어져 있고 치안에 대한 우려도 크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기에 장시간 비행이 필요하고 당연히 항공권 가격도 비싸서 여행을 주저하게 만듭니다. 그래도 아프리카 여행을 가는 분들은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에서만 만날 수 있는 자연과 이색적인 향토 문화 등 여행지로서의 매력이 충분하거든요. 단지 걸림돌만 조금 있을 뿐입니다.

오늘은 상대적으로 인프라가 갖춰진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최고의 휴양지로 떠오르고 있는 세이셸로 가는 항공권을 소개합니다. 가격도 정말 착해서 이 정도면 아프리카 여행의 걸림돌이 거의 제거되는 느낌입니다. 이참에 버킷 리스트 하나 지워보심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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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하드로 다녀올 수 있는 남아프리카 항공권 입니다. 남아프리카는 20도 안팎의 기온과 유럽식 건물들이 들어서 있는 나라입니다. 아프리카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는 전혀 다른 모습의 아프리카를 느낄수 있게 해줍니다. 미지의 세계에 대한 불안 역시 이곳 요하네스버그 부터 시작한다면 줄일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는 여전히 긴 비행시간이 부담입니다. 이럴때 선택은 중간지점 경유를 거치면서 몸을 쉴수 있고, 5성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티하드가 제격입니다.
출국편은 4시간 경유를 통해, 귀국편은 스탑오버를 통해 아부다비를 여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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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기인 8월 여름휴가 시즌에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수도 케이프타운으로 입국하는 항공권 입니다. 출도착이 다른 항공권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케이프타운 과 요하네스버그는 같은 남아공에 위치한 도시이지만 전혀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해안을 중심으로 그림같은 풍경이 펼쳐진 케이프타운과 조금만 벗어나면 대자연을 느낄수 있는 요하네스버그 까지 한번에 다녀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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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떠나는 항공권입니다. 요하네스버그 로 입국하고 포트엘리자베스에서 돌아올 수 있습니다. 남아공에서 휴양지로 유명한 포트엘리자베스의 끝없이 펼처진 해변가를 볼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 도시 가운데서도 자동차 산업등 산업이 발달해 있어 여행인프라도 상당히 잘 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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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올해 가장 핫한 휴양 여행지 중 하나인 아프리카의 세이셸 역시 에티오피아항공을 타고 다녀올 수 있습니다. 초성수기시즌인 7월 여름휴가철에 말이죠.  초성수기 시즌임에도 동남아 – 서남아 수준의 가격 역시 매력적입니다. 이시기의 휴양지 가격들을 고려한다면 당장이라도 발권해야할 것 같은 가격입니다.

오늘 소개한 항공권들은 100만원 미만의 가격으로 아프리카를 다녀올 수 있는 항공권들입니다. 탄자니야, 케냐의 나이로비 와 같은 여행지들 역시 저렴한 비용으로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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