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를 다녀오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에티하드 항공사를 이용하는 방법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플라이트그래프에서는 50~60만원대의 요금으로 몰디브를 다녀올수 있었습니다. 그것도 중동의 5성급 항공사 에티하드를 통해 말이죠. 이 항공권은 아부다비 스탑오버를 통해 유류할증료가 떨어지는 효과를 이용하는 항공권이었습니다. 이러한 요금이 완전히 사라진듯 했으나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다시 몰디브를 50-60만원대에 다녀올 수 있습니다. 심지어 여름휴가 기간인 7~8월 초성수기에 말이죠. 아직 여름휴가 계획을 세우고 있거나 망설이는 분들이라면 서두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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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중순 출발하는 여름휴가 항공권 입니다. 귀국편 아부다비 스탑오버를 통해 항공권의 가격이 저렴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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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7월 초성수기는 어떨까요? 7월 중순에 떠나는 항공권 입니다. 아직까지는 좌석에 여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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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편에 스탑오버도 가능은 합니다. 다만 귀국편 스케쥴이 좋지 않기 때문에 귀국편 스탑오버를 추천합니다.

성수기에도 50-60만원대에 다녀올 수 있는 몰디브 입니다. 물론 성수기를 제외한 다른 일정들은 싼 좌석 찾기가 더욱 쉽습니다. 현재 추석 연휴 기간은 적용되지 않고 있는 점은 염두에 두시길 바랍니다.

아부다비 스탑오버를 통해 유류할증료가 저렴하게 되는 효과는 언제 사라질지 모릅니다. 되도록 빠른 결정이 필요한 항공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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