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은 국내 여행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 가운데 하나 입니다. 3시간이면 다녀올 수 있는 짧은 비행시간으로 직장인들이나 학생들이 부담없이 다녀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행지의 물가 역시 비슷한 거리에 위치한 홍콩 마카오보다도 저렴한 편입니다.

최근 에바항공 / 중화항공 등에서 특가를 내놓았습니다.  이특가는 5월 황금연휴에도 적용 가능해 20만원대의 항공권 가격으로 다녀올 수 있습니다.  아직 이 시기 여행 준비를 하고 있다면 지금이 바로 적기입니다.
센과치히로의 배경으로 유명한 지우펀에서 부터 젊은 활력이 느껴지는 타이베이시내에 이르기 까지 대만은 좁은 땅덩이에 아기자기하고 다양한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대만의 국적기인 에바항공으로 다녀오는 방법부터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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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초 황금연휴 기간에 다녀오는 대만 항공권 입니다. 북의 타이페이로 들어가서 남쪽의 카오슝으로 나옵니다. 짧은 일정 여행의 동선을 고려한다면 출도착이 다른 항공권이 제격입니다. 타 항공사들이 이시기 내놓은 가격들과 비교한다면 정말 매력적인 가격입니다. 저가항공사와 비교해도 경쟁력있는 가격인데 기내식과 수화물 까지 고려한다면 안 탈 이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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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항공을 추천하는 또 다른 이유는 여정 스케쥴 때문 입니다. 목요일 저녁 늦게 출발할 수 있고, 일요일 오후에 돌아올 수 있습니다. 이제 막 개강한 학생들이나 눈치휴가를 사용하는 회사원들에게 이만한 항공권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이 항공권은 3월 뿐 아니라 항공권 판매기간 동안 쭈욱 찾아볼 수 있습니다.

중화항공 역시 대만의 국적기입니다. 풀서비스캐리어로 항공권 가격외에 추가적인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카오슝

앞서 항공권과 반대로 카오슝으로 출국하는 항공권  입니다.  다소 가격이 오르긴 하지만 일정을 감안한다면 여전히 매력적인 가격입니다.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근처 나라를 한군데 더 들러보는 것은 어떨까요? 플라이트그래프에서 라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에어마카오 를 이용해 마카오와 대만 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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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원대의 가격으로 마카오와 대만을 다녀올 수 있는 ‘마카오슝 = 마카오 + 카오슝’ 항공권 입니다. 에어마카오는 출국 / 귀국시 스탑오버가 무료이므로 일정에 따라서 스탑오버를 추가해서 마카오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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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국내 LCC 항공사를 이용해 다녀올 수 도 있습니다. 10만원대의 가격으로 카오슝을 다녀올 수 있습니다.

가까우면서도 먼 여행지 대만을 다녀오는 여러가지 방법을 알아봤습니다. 예산에 따라 항공사 서비스에 따라 혹은 여행일정에 따라서 다양한 항공사의 항공권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한 항공권들 외에도 더 많은 항공권들을 플라이트그래프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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