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을 저가항공이 아닌 풀서비스캐리어 (FSC) 로 다녀 오는데 16만원이면 충분합니다.
기억나시나요? 에어마카오를 통해 마카오를 다녀오는 것이 좋다는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보여지는 가격들은 LCC가 저렴해보이지만 수화물, 기내식을 고려한다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나 홍콩 / 마카오등 비교적 한국에서 가까운 위치에 있는 여행지들의 경우 세심하게 따져봐야 합니다.
오늘 소개하는 에어인디아의 홍콩행 항공권은 16만원의 가격으로 기내식 + 수화물이 모두 포함되어있는 가격입니다.  현재 저가항공가 기준으로 14만원 정도의 가격이 최저가로 형성되지만 수화물 포함시 20만원 정도로 비싸집니다.

적어도 3월에 한해서는 에어인디아로 다녀오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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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초에 다녀올 수 있는 항공권 입니다. 대학생들에게는 상반기에 여행을 다녀오기 만만치 않을텐데 이 기회를 노려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 됩니다. 가벼운 주머니 사정에 딱인 항공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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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중순에 홍콩을 다녀올 수 있는 항공권 입니다. 3박 4일의 일정으로 홍콩의 주요 관광지를 다녀 오기에 최적의 항공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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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말 까지 찾아보면 항공권의 좌석은 아직 여유 있습니다. 특히 항공권의 출발일이 금 , 일요일이기 때문에 직장인들도 비교적 눈치를 덜 보고 다녀올 수 있는 항공권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홍콩만 다녀오기 아쉬운 분들, 마카오는 꼭 다녀와야겠다고 하는 여행자들이라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FSC는  가격이 훌쩍 올라갑니다. 이럴때는 추가적인 비용이 들더라도 저가항공사를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특히 제주항공의 특가로  10만원대의 항공권을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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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에 따라 13만원대까지 나오는 항공권입니다. 현실적인 일정을 고려했을때는 10일 내외가 마지노선인 것 같습니다. 홍콩으로 도착해서 일정을 보내고 출국편은 마카오에서 나와 동선상 시간의 낭비와 이동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참고로 현재 마카오만 다녀오기에는 제주항공 기준 14만원대로 다녀올 수 있다는것도 염두에 두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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