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는 여행자들이라면 한번쯤은 다녀오고 싶은 여행지 입니다.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남반구에 위치해 반대되는 기후 그리고 아름다운 해변에 이르기 까지 매력적인 여행지입니다. 자주 찾던 시드니 , 멜버른은 물론이고 꽃보다청춘 위너편 촬영 이후 호주의 서쪽 퍼스까지 유명해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망설였던 것은 높은 비행기 가격때문이어었는데요.

최근 남방항공에서 특가를 내놓았습니다. 보통 특가도 아닌 40만원대에 호주 전역을 다녀올 수 있는 수준의 매력적인 운임입니다.

출국 / 귀국시에 광주에서 스탑오버도 가능하지만, 아쉽게도 10만원의 비용이 추가 됩니다. 하지만 72시간 무비자의 혜택이라면 고려해 볼 만한 선택 입니다. (중국 현지 사정에 따라 무비자 정책은 변동 될 수 있기 때문에 대사관 / 항공사 문의는 필수 입니다 ) 2018.02.21 내용추가

퍼스멜버른.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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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청춘 – 위너 편으로 유명해진 호주의 서쪽에 위치한 퍼스로 향하는 항공권 입니다. 퍼스에서 시작해 로드트립을 즐길수 있는 항공권으로 서-> 동으로 가로지르며 대자연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꽃청춘의 촬영지 부터 와인으로 유명한 애들레이드를 거쳐 멜버른으로 향합니다.

시드니멜버른.PNG

세계적으로도  아름답기로 소문난 시드니로  in 하고  천혜의 자연환경을 뽐내는 브리즈번으로 out 하는 출도착이 다른 항공권 입니다.  약 10일간의 일정으로 호주의 서쪽 해변을 따라 이동하며 골드코스트 등을 방문해서 자연을 벗삼아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일정이 조금 더 여유가 있다면 아래의 항공권은 어떨까요? 약 1달간의 여정으로 호주를 다녀올 수 있습니다.

멜번시드니

호주에서도 가장 이국적인 도시 멜버른으로 입국해서 시드니로 나오는 항공권 입니다. 호주문화의 중심지 멜버른과 근교 소도시를 다녀보며 진정한 호주의 문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일정의 여유가 있는 만큼 태즈메니아를 다녀오거나 애들레이드 까지 다녀올 수 있습니다.

시드니오클랜드.PNG

호주까지 왔는데 근처의 뉴질랜드까지 다녀오는것도 추천합니다. 뉴질랜드 북섬에 자리잡은 오클랜드를 함께 둘러볼 수 있습니다. 뉴질랜드의 최대 도시인 만큼 볼거리도 많고 근교에 다녀올 곳들도 많아 뉴질랜드를 방문한다면 꼭 다녀올 곳이라고 추천합니다.

오늘 소개한 항공권들은 5월 ~ 6월중 떠나면 최저가 운임으로 다녀올 수 있습니다. 멀게는 10월까지도 가능합니다. 글의 내용처럼 40만원대로 말이죠, 이 기간을 벗어나더라도 10-15만원정도 오를 뿐 다른 항공사들의 운임에 비해서 여전히 저렴합니다. 호주를 다녀오는데 40만원대로 다녀올수 있습니다. 저가항공사가 아닌 FSC 서비스를 이용해서 말이죠.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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