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중에 엄청난 가격의 항공권이 나왔습니다. 플라이트그래프에서도 여러번 소개 했던 베트남항공이 드디어 나트랑 ( 나짱 ) 직항 운임을 내놓았습니다. 이게 뭐 대단한 일인가 하겠지만, 가격이 20만원대에 나왔습니다. 나트랑은 다낭이나 호치민 사이공에 비해 한국인에게는 덜 알려진 여행지 입니다. 그 때문에 비교적 저렴한 물가와 때 묻지 않은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항공권들은 나트랑을 중심으로 가장 핫한 베트남의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나트랑 단순 왕복항공권 부터 베트남 일주에 이르기 까지 20~30만원대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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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나트랑 왕복 항공권 입니다. 저가로 나트랑을 가더라도 20만원 이상은 줘야 다녀올 수 있습니다. 물론 수화물을 포함 한다면 더 비싸게 다녀올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베트남 항공은 FSC 풀서비스 캐리어로 기내식과 수화물이 모두 제공 됩니다. 딱 25만원대에 다녀올 수 있는 나트랑 항공권 입니다. 심지어 직항으로 다녀오는 항공권 입니다. 너무 핫한 다낭이 부담스럽다면 나트랑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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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시간 나트랑만 다녀오기엔 아쉬운 여행자들을 위한 항공권 입니다. 두 여행지 모두 베트남의 최고의 휴양지로 말그대로 ‘힐링 여행’ 할 수 있는 항공권 입니다. 베트남의 육로 이동은 불편하고 시간도 5-6시간은 훌쩍 지납니다. 이럴때는 베트남항공의 스탑오버 만한 것이 없습니다. 나트랑과 다낭을 모두 다녀와도 20만원대로 다녀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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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 나트랑 – 다낭을 다녀올 수 있는 베트남 일주 항공권 입니다. 출국편 스탑오버를 통해 호치민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나트랑과 다낭에서 휴양을 하며 5월 황금연휴를 보낼 수 있습니다. 베트남 항공의 장점은 스탑오버가 무료 그리고 국내선 이동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위 항공권을 조금 바꿔보면 호치민, 하노이, 나트랑, 다낭 등 베트남의 주요도시는 한번의 발권으로 다녀올 수 있습니다. 국내선 가격 생각만 하더라도 연휴가 시작하는 시점의 이 가격은 매력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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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을 북에서 남으로 다녀올 수 있는 항공권 입니다. 북부의 하노이로 부터 중부의 나트랑 그리고 남부의 호치민까지 다녀올 수 있습니다. 이거리는 약 1700km로 육로로 이동하는것은 무리라고 보여지죠. 이럴때는 역시나 베트남 항공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동시간은 물론 따로 결제하는 교통비용도 상당히 줄어듭니다.

동남아, 베트남이라고 하면 언제나 저가항공사 부터 확인을 하셨을텐데요. 이것 저것 따지고 보면 의외로 풀서비스를 제공하는 항공사들이 저렴한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에 소개한 에어마카오 나 오늘 소개하는 베트남항공 처럼 말이죠. 핫한 베트남 휴양지인 나트랑과 다낭을 다녀오는 항공권이니 만큼 빠른 좌석 소진이 예상됩니다. 설연휴가 지나고 나면 좋은 가격들의 항공권은 동이날지도 모릅니다.  좋은 가격에 좋은 득템 하시길 바래봅니다.

오늘 소개한 항공권 이외에도 베트남을 다녀올수 있는 많은 항공권들이 플라이트그래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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