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열치열 도 아닌 이한치한! 오늘 소개할 항공권은 북유럽 항공권입니다. 가뜩이나 추운 겨울에 추운 북유럽을 소개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북유럽의 겨울은 한국의 그것과 전혀 다른 느낌을 주기 때문입니다.

예전까지 소개했던 유럽행 특가들을 둘러보면 오늘 항공권 가격은 상대적으로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을수 있습니다. 자세히 들여다 보면 이만큼 매력적인 항공권은 현재로서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 유럽을 가장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었던 알이탈리아 항공 특가가 종료되었습니다.
  • 영국항공 + 이베리아항공 조합은 여전히 놀라운 가격이 가능하지만 인기 있는 날짜는 싼 좌석이 소진 된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반해 핀에어는 상대적으로 최저가 좌석을 찾기도 쉽습니다. 또한 헬싱키를 경유할수 있기에 북유럽을 가기에는 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플라이트그래프에서는 핀에어의 루트를 보면서 이리저리 굴려본 결과 매력적인 항공권들을 찾을수 있었습니다. 영국항공 – 이베리아항공 조합에서 도쿄도착 항공권 기억하시죠? 핀에어 역시 한국을 도착지로 두지 않고 홍콩을 도착지로 뒀을때 마법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백문이불여일견 이라고 우선 항공권 부터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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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이라고 하면 100만원이 넘는 항공권 가격 때문에 늘 망설여집니다.  그림의 떡이라고 생각했던 분들에게는 충격적인 가격의 항공권 입니다.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과 핀란드의 수도 헬싱키를 다녀올 수 있는 항공권 입니다. 두국가간의 거리가 가까워 출도착이 다른 항공권도 가능하지만, 짧은 일정에 맞게 스탑오버로  여행할 수 있는 항공권 입니다.

북유럽투어

북유럽의 다양한 도시들을 둘러볼 수 있는 항공권은 어떨까요 핀란드의 수도 헬싱키에서 무료 스탑오버 ,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으로 입국합니다. 출국편은 스웨덴의 스톡홀름입니다. 다시 오기 힘든 북유럽인 만큼 한번 올때 이렇게 다 둘러보는것은 어떨까요? 특히 5-6월의 일정은 뜨겁고 습한 타 여행지를 피해 찾기에 가장 매력적인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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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을 찾는 여행자들에게 상트페테르부르크는 관문과 같은 도시 입니다. 러시아의 도시이지만 핀란드와 라트비아등의 북유럽의 국가들과 가깝기에 이곳에서 부터 북유럽 여행을 시작하는 이들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특히 도시 자체로서도 관광지가 많고 유럽으로 교통이 편하기 때문에 이곳을 시작으로 하는 북유럽여행을 추천합니다. 특히 4월 황금연휴 기간에도 좌석이 여유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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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것은 어떤게 있을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슷한 대답을 할 겁니다. 북유럽 겨울 하늘을 수놓는 오로라 겠죠. 10월에서 이듬해 4월에 이르기까지 극지에 가까운 지역에서 볼 수 있는데, 특히 아이슬란드는 오로라를 보기에 가장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늘 100만원을 웃도는 가격때문에 망설이고는 했습니다. 하지만 플라이트그래프의 다구간 항공권과 함께라면 60만원대에도 가능합니다. 입국은 아이슬란드의 레이캬비크로 , 출국은 스톡홀름에서 합니다. 물론 레이캬비크 -> 스톡홀름 구간은 LCC를 타고 이동하셔야합니다. ( 일정에 따라 $65 ~ $95 정도면 발권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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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는 일정이 여유로운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항공권 입니다. 개인적인 바람이 들어간 항공권 입니다. 앞서 소개한 항공권과 유사하지만 귀국편 방콕에서 스탑오버 할 수 있는 항공권 입니다. 추운나라에서 여행을 했었다면 방콕의 열대기후속에서 몸을 좀 녹이며 쉬어보는것은 어떨까요? 그리고 쉰 만큼 홍콩에서 추가적인 여행을 계획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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