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게시글 “유럽을 싸게 가는 색다른 방법” 에서 소개 했던 특가 항공권 가격을 제때 잡지 못해서 아쉬웠던 분들이 많이 있을겁니다.  그런분들에게 희소식! 이번에 영국항공에서 다시 특가를 내놓았습니다. 영국항공과 이베리아항공의 조합의 장점에 대해서는 앞서의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 특가운임은 11월 7일까지 발권 조건이며, 3/31 이전 출국을 하셔야 가장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물론 3/31 이후에도 항공권은 검색이 가능하며 현재의 특가보다 5-10만원 가량 비싼 운임으로 50만원대 가격으로 발권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이 조합으로 소개했던 항공권들 가운데 매력적인 항공권을 다시 돌아보고 최근 핫한 항공권 역시 찾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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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항공과 이베리아항공의 조합으로 가장 빛을 발하고 있는 항공권이 아닌가 싶습니다. 안달루시아 지방의 휴양지 말라가를 다녀오는 항공권 입니다. 타 항공사를 이용해 말라가를 다녀오려면 소개하는 가격의 두배가 넘는 비용으로 다녀와야 합니다.  영국에서의 대기시간이 부담 되는 분들을 위해 아래 스탑오버 항공권도 함께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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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시간에 대한 부담이 된다면 런던에서 3일간 스탑오버를 하는것을 추천합니다. 영국항공은 런던에서의 스탑오버가 무료라는 사실, 하지만 공항세는 부과될수 있습니다. 미세하게 오른 가격 보이시죠?

다음 소개할 항공권은 이탈리아 특가 항공권입니다. 최근 특가 오픈으로 인해서 가장 수혜를 받은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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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기간에도 48만원대의 항공권입니다. 로마로 입국하며 출국은 베니스에서 합니다. 남부 이탈리아까지 둘러보고 오기에도 좋은 일정입니다. 특히 이항공권은 도쿄도착이 아니라 삿포로로 도착하는 항공권으로 겨울 설국으로 유명한 삿포로에서 일정을 마무리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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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청춘의 여행지 하면 어디가 떠오르세요? 저는 아이슬란드부터 떠오르는데요? 듣기만해도 멀게 느껴지는 아이슬란드 항공권이 위 조합을 이용하면 설연휴기간에도 60만원대에 가능합니다. 그리고 흔한 도쿄행 조합이 아닌 후쿠오카 도착으로 추가적인 여행을 즐길수 있습니다. 겨울에 일본은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여행지니까요. 스탑오버 하지 않고 레이캬비크만 다녀온다면 아래 항공권도 참조해 보실까요?  50만원대에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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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소개할 항공권은 지난달에 반응이 좋았던 까미노 항공권을 다시 소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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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리옹으로 입국해서 남프랑스를 통해 순례길을 걸을수 있는 일정입니다. 순례길 이후 긴항공편은 힘든분들은 스탑오버를 통해 마드리드에서 쉬어갈수있습니다. 끝으로 도쿄 도착이 아닌 후쿠오카 도착으로 이부분은 삿포로, 오사카, 도쿄등으로 도착지 변경 가능합니다.

영국항공 과 이베리아항공의 조합은 소개한 항공권이 다가 아닙니다. 여행객들의 기호와 취향에 따라서 수백 / 수천개의 항공권으로 탄생합니다. 플라이트그래프는 그저 이러한 선택에 도움을 줄 뿐 입니다. 아래의 링크를 타고 플라이트그래프에서  다른 여행객들이 찾아둔 항공권을 팔로우온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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