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기 항공권은 어떻게 해야 싸게 살 수 있을까요? 가장 쉽게 내릴수 있는 답은 얼리버드로 발권하는 방법입니다. 성수기라고 다같은 성수기는 아닙니다. 특히  초중고등학교가 일제히 방학을 시작하는 최성수기 시기는 티켓이 오픈 되는 즉시 구하는것이 답입니다. 매해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 어쩔수 없이 비싼 가격에 항공권을 구입한 경험 누구에게나 있을겁니다. 10개월이나 남은 2018년 여름휴가이지만 발빠른 여행자들은 지금부터 항공권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플라이트그래프에서 그런 고생을 덜어드리고자 최성수기의 여름휴가 항공권을 찾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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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77만원의 가격만으로도 매력적인 항공권 입니다. 여름휴가 시즌 추천 항공권 중 가장 먼저 소개하는 이유는 말라가 때문입니다. 스페인의 휴양지를 넘어 유럽의 휴양지로 소문난 이곳 말라가는 근교 네르하와 함께 휴가를 보내기 가장 좋은 여행지입니다. 최대한 짧은 여정을 찾다보니 항공권에 따로 스톱오버는 넣지 않았지만, 여유가 있는 이들이라면 출국편 런던 , 귀국편 마드리드에서 스톱오버를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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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동유럽은 어떨까요? 동화같은 오스트리아와 프라하를 함께 다녀올수 있는 항공권 입니다. 여름철 길어진 해로 인해 알차게 하루하루 여행할수 있으며, 여름철 시원한 맥주로도 유명한것 다들 아시잖아요? 또한 블타바 강변에서는 매년 여름 시기이면 벼룩시장과 전시회등 많은 행사들이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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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처럼 유럽여행이면 소개하는 항공권 입니다. 파리와 암스테르담을 다녀오는 항공권 입니다. 여름의 파리는 늦은밤 세느강을 거닐면서 에펠탑을 보는것만으로도 사랑에 빠질수 있는 도시입니다. 또한 이동중 근교국가인 베네룩스3국등을 함께 둘러볼수 있는데 짧은 기간 다녀오기 좋은 서유럽 여행 루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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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대표 휴양지인 프랑스 니스로 입국해 스페인의 말라가로 출국하는 항공권 입니다. 니스에서 부터 말라가에 이르는 해안도로는 펼쳐진 지중해를 배경으로 드라이브를 하기에 좋은 코스입니다. 모나코와 깐느, 안시 등 조그마한 소도시들을 만날수 있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지금껏 영국항공 – 이베리아 항공 조합으로 보였던 항공권 보다 비싸다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소개해드린 항공권은 전세계적인 최성수기인 여름휴가철 항공권임을 감안한다면 결코 비싼 가격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 여름휴가철이 온다면 이보다 비싼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항공권 좌석이 동나 결국엔 울며 겨자먹기로 원치 않는 휴가를 갈수도 있습니다.  최성수기 항공권 구매에 왕도는 없습니다. 하지만 후회하지 않을 항공권을 선택하는 방법은 있습니다. 글 서두에도 언급했지만 얼리버드로 구매하는 방법입니다. 아래의 링크는 2018년 여름휴가 항공권들만 따로 모아둔 리스트입니다. 오늘 소개한 항공권 외에도 주옥같은 항공권들은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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