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반구의 연말 연초 분위기는 특별합니다. 특히나 크리스마스는 세계의 어느곳 보다도 특별하고 화려합니다.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라는 계절적인 요인도 그러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시기의 호주와 뉴질랜드의 12월~1월은 내내 축제기간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다양한 볼거리와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크리스마스 트리와 어울리지 않을수 있는 수영복 차림의 사람들과 해변에서 선탠과 서핑을 즐기며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보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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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걱정이 되는것은 역시나 성수기 시즌의 높은 항공권 가격과 비행시간이 부담입니다. 이코노미 가격도 저렴하지 않은 겨울의 대양주 항공권, 게다가 주요한 일정들 마다 좌석이 없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럴때 비지니스클래스로 다녀와보는것은 어떨까요? 좌석과 일정도 이코노미에 비해 여유 있고 특히 긴 비행시간 편안하게 다녀올수 있는 점 때문에 비지니스 항공권을 추천합니다.

때마침 말레이시아 항공에서 비지니스 특가를 내놓았습니다. 말레이시아 경유이기는 하지만 경유시간이 상당히 짧으며, 스톱오버를 할 경우에는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신기재 도입으로 최신식 항공기를 경험할수 있으며, 무멋보다 마일리지 적립에서 큰 혜택을 누릴수 있습니다. 에티하드 항공사로 적립시 125%의 적립이 가능합니다. 마일리지 적립혜택까지 고려한다면 프리미엄 이코노미 수준의 가격으로 호주 / 뉴질랜드를 다녀올 수 있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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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와 연말 연초를 호주에서 맞을수 있는 항공권 입니다. 호주의 대표적인 도시인 멜버른으로 입국하고 귀국은 오페라하우스로 유명한 시드니에서 출발합니다. 멜버른과 시드니의 도시간 거리는 타 대도시간의 거리에 비해 짧아서 육로 이동 역시 부담되지 않습니다. 또한 앞서 언급했던 12월 ~ 1월간 축제 행사들은 이곳 두도시에서 가장 많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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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의 항공권 보다 일정은 조금 짧게 알차게 다녀올 수 있는 항공권 입니다. 2주간은 호주에서 머물고 돌아오는 항공편에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서 무료로 스톱오버를 합니다.  동남아 여행을 추가로 즐길수 있는 항공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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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기간에 시드니로 입국하고 멜버른으로 출국하는 항공권 입니다. 지금부터 벌써 들썩이고 있는 항공권 입니다. 최소한의 휴가를 사용해 약 10일간 호주를 둘러볼수 있는 항공권 입니다.

sel_per_sel.PNG설연휴기간 출국하지만 위의 항공권과는 다른 루트를 이용합니다. 앞서의 항공권들이 대도시위주의 축제를 즐기는 항공권이라고 한다면, 호주의 또다른 모습인 대자연을 제대로 즐길수 있는 항공권입니다. 서편에 위치한 퍼스로 입국해 서에서 동으로 이동하며 울루루, 사막 등을 보며 시드니로 이동하는 일정입니다. 물론 팔로우온을 통해 기간 조정도 가능하며, 시드니가 아닌 멜버른으로 귀국편을 바꿔볼수도 있습니다.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로드트립을 준비해보는것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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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비행기를 타고 왔는데 호주만 둘러보기엔 아쉬운 분들이 있습니다. 그럴때는 호주 바로 옆 나라인 양떼들의 천국 뉴질랜드를 다녀와보는것은 어떨까요? 호주 못지 않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뉴질랜드는 최근 트래킹을 사랑하는 여행자들에게 가장 핫한 여행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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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청춘 – 위너 편도 이곳 호주에서 촬영을 한다고 해서 연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방영을 하는 시점인 12월 ~ 1월 경 직접 가서 느껴보시는것은 어떨까요? 방영되고 나면 라오스 , 아이슬란드처럼 붐비는것은 예상할수 있습니다. 조금 더 붐비기전에 여유롭게 다녀오는것을 추천합니다.

말레이시아항공의 비지니스 특가운임은 오늘 소개한 호주 – 뉴질랜드 항공권 뿐만 아니라 동남아 지역들에서도 매력적인 가격입니다. 아래의 링크를 확인해보시고 일정에 따라 팔로우온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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