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개한 추천 항공권들에 대한 업데이트입니다. 소개한 이후 좌석소진/운임변동/규정변경 등의 사유로 인한 가격 변화에 대해 설명합니다. 소개한 항공권이 마음에는 드는데 너무 이른 것 같아 선뜻 결정하지 못하는 분들에게 판단에 도움이 될만한 정보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반응이 괜찮으면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소개 후 화제가 되었던 항공권들을 A/S할까 합니다.

7월 20일: 아니 벌써? 2018년 5월 황금연휴 유럽 항공권 – 케세이퍼시픽 7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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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황금연휴 항공권 첫번째입니다. 4/27(금) 밤에 출발하고 연휴 마지막날 서울에 도착하는 케세이퍼시픽 항공권입니다. 이 항공권을 Follow On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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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도 4/27(금) 밤 출발로 유럽을 바로가는 항공권은 동이 났습니다. 낮에 출발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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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유럽 구간을 하루 이틀 늦게 탑승하면, 4/27(금) 밤에 홍콩으로 떠날 수 있습니다. 뭐 충분히 예상되었던 결과입니다. 최소한으로 휴가내고 여행가고싶은 생각은 누구나 같으니까요. 참고로 돌아오는 편은 아직도 연휴 마지막날인 5/7(월) 서울 도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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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점 해시태그 검색에서 찾아볼 수 있는 5월 황금연휴 케세이퍼시픽항공권입니다.  이 항공권들을 자세히 보거나 검색하고 싶다면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됩니다. 마음에 드는 항공권을 바로예약하거나 Follow On을 통해 일정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7월 26일: 유럽/미국/남미 일주 항공권 10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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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후 정말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항공권입니다. 당시 주로 겨울 출발 항공권들을 소개했는데, 지금은 좌석이 많이 소진되서 봄 출발이 대세입니다. 워낙 탑승하는 구간이 많다보니 한 구간이라도 좌석이 소진되면 많이 비싸지기 때문입니다. 겨울에 원하는 여정으로 다녀오기는 이미 쉽지 않다는 것이죠.

싼 가격을 위해서는 스탑오버를 하든 안하든 도쿄를 한번은 들러야하는 것은 동일합니다. 다만 겨울과 달리 봄에는 런던-서울 구간이 좌석 여유가 있어 도쿄는 갈 때 들르는 것도 좋습니다. 역시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하는 해시태그 검색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7월 28일: 유럽과 미국 일주 항공권 – 13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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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가 부담스럽다는 분들을 위해 소개했던 유럽과 미국일주 항공권입니다. 남미를 뺐는데 더 비싸다는 사실 때문인지 별로 호응이 없었습니다. 108만원짜리 남미 항공권을 소개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생각해 봅니다. 역시 겨울출발을 주로 소개했었는데, 2주정도 지나니 봄으로 중심이 옮겨가고 있습니다.

 

8월 1일: 2018년 5월 황금연휴 유럽항공권 두번째 – 체코항공 6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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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소개 당시 체코항공으로  출발은 4/26(목)이나 5/1(화), 서울 도착은 5/4(금)이나 5/9(수)일로 60만원대 최저가 항공권이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5/9(수) 서울 도착은 20만원 이상 비싸졌습니다.

 

8월 3일: 2018년 5월 황금연휴 유럽항공권 세번째 – 4/28(토) 출발 폴란드항공 8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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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중 유일하게 4/28일 출발은 가능하지만 가장 가격이 비쌌던 항공권입니다. 가격이 비싸선지(?) 역시 인기를 끌지 못했습니다. 몇몇 도시는 특정일자 최저가 좌석이 소진되었지만 대부분 큰 변화는 없습니다.

 

8월 4일: 비즈니스 타고 떠나는 럭셔리 미국 항공일주 262만원~

비즈니스 항공권을 찾는 분이 있어 찾아 소개한 아메리칸항공의 미국일주 항공권입니다. 당시 비즈니스를 타고 260만원대에 미국 4개 도시를 돌고오는 항공권을 소개했는데 요란하지는 않지만 꾸준히 반응을 얻던 항공권이었습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어제 밤부터 가격이 올랐습니다. 항공권 규정이 변경되었구요 변경된 규정에 따르면 약 20만원을 추가로 지불해야합니다. 해시태그 검색에서는 제외되었구요, Follow On 서비스에서는 찾아볼 수 있습니다. Follow On 을 통해 아무리 잘 찾는다해도 280만원 이상을 각오해야 합니다.

 

8월 7일: 유럽을 싸게 가는 색다른 방법 – 5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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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요일 소개 후 정말 좋은 반응을 얻고있는 항공권입니다. 단지 도쿄로 돌아오는 여정 때문에 망설이는 분들이 꽤 많더군요. 지난 월요일과 비교하면, 출국편에서 일부 도시와 날짜의 최저가 좌석이 소진되었지만 아직도 꽤 많은 선택지가 있습니다. 게다가 영국항공은 여차하면 도쿄를 경유하는 방법으로 최저가를 찾을 수도 있으니까요.

이베리아항공으로 도쿄로 돌아오는 좌석은 상대적으로 더 여유가 있지만, 이베리아항공은 마드리드-도쿄 구간을 매일 운항하지 않는다는 점 때문에 내가 원하는 날짜로 최저가를 찾는 것이 그리 쉽지만은 않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영국항공과 이베리아항공 조합의 항공권들은 Follow On 서비스기존의 해시태그 검색 페이지에서는 찾을 수 없습니다. 별도로 만든 해시태그 검색 페이지에서만 한시적으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항공권 A/S 첫번째를 마칩니다. Fly with Flt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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