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항공이 다시 한번 놀라운 가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겨우 108만원에 유럽 미국 남미의 3개 대륙을 돌고오는 항공권이라니! 이렇게 팔아도 괜찮을지 제가 다 걱정되는군요.

지난 4월 처음 소개할 때는 157만원~,  6월에는 도쿄를 일부러 경유하면 유류할증료가 싸지는 효과로 122만원~, 이번에는 더 싼 운임 출시로 108만원~ 입니다. 게다가 오늘 출시된 특가 운임은 더 높은 등급의 부킹 클래스를 사용합니다. 당연히 싼 좌석을 찾기가 더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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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 그림에 나오는 경로를 가는 항공권입니다. 최저가를 위해서는 대부분의 구간을 ‘Q’ 클래스를 잡으면 됩니다. 어제까지는 가장 하위 클래스인 ‘O’ 클래스를 잡아야 최저가가 가능했었습니다. 클래스가 뭔지 모르겠다구요? 그냥 가격 보고 싼 거 잡으면 됩니다.

최저가를 위해서는 몇가지 팁이 있습니다. 이전 글 ‘더 싸졌다! 유럽/미국/남미 일주 122만원~‘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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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유럽과 미국 남미를 모두 다녀오는 가장 싼 항공권입니다. 뭐 여정에 따라서는 더 싼 항공권을 찾을 수도 있겠지만 지금까지 검색된 항공권 중에는 최저가입니다.

먼저 런던은 경유만 하기에 영국의 비싼 공항세를 피했습니다. 대신 싼 가격을 위해서 어차피 한번은 가야하는 도쿄를 출국편에서 스탑오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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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칸쿤을 포함한 여정입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의 도쿄, 중미에서는 멕시코의 칸쿤, 남미에서는 페루의 리마와 콜롬비아의 보고타, 북미에서는 미국의 마이애미, 유럽에서는 스페인의 마드리드를 다녀오는 항공권입니다. 이쯤되면 정말 세계일주라 할만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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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검색에서 볼 수 있는 영국항공의 항공권들입니다. 바로 예약할 수도 있고, 내가 원하는 일정으로 검색하기 위해 Follow On 할 수도 있습니다. 더 많은 항공권은 Follow On 서비스에서 원하는 도시를 클릭해 보세요.

참고로 오늘 나온 특가 운임은 2017년 10월 1일 ~ 2018년 6월 21일 사이에 출발해야 합니다. 물론, 이 기간 중에 출발한다고 무조건 최저가 운임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Follow On을 통해 싼 좌석이 있는 날짜를 잘 찾아야 합니다.

방향 당 두번의 스탑오버가 무료이니 총 네번의 스탑오버가 무료입니다. 물론 원하면 더 스탑오버할 수도 있습니다. 방향 당 세번째 스탑오버부터는 $125을 내면 됩니다. ‘스탑오버 설정’을 이용해 원하는 도시에서 스탑오버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방법은 ‘DIY Stopover와 Follow On으로 나만의 맞춤형 항공권 만들기‘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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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인재 영입을 위한 광고입니다. 인력 충원이 충분히 이루어질 때까지 당분간 반복적으로 게제할 예정입니다.

티몬의 인수를 계기로 플라이트그래프는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제한된 자금과 인력으로 미처 하지 못했던 많은 일들을, 부족함을 알면서도 방치할 수 밖에 없었던 일들을 해 나갈 것입니다. 티몬의 인수는 플라이트그래프에게 날개를 달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진정한 날개는 더 큰 도약을 함께할 사람입니다.

플라이트그래프와 함께 가슴뛰는 도전을 할 분들을 모십니다. 플라이트그래프의 날개가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서비스 개발, 웹/모바일 서비스 기획, 온라인/SNS 마케팅 부문의 인재를 모십니다. 유일한 자격 요건은 열정입니다. 지원 방법도 간단합니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fltgraph[at]fltgraph.com 로 보내면 됩니다. 단, 자기소개서에는 FltGraph와 함께 가슴뛰는 도전을 하고 싶은 이유와 어떤 준비가 되어있는지 상세히 기술되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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