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지는 가을이 오면 어디론가 떠나고픈 충동이 듭니다. 떠나고 싶을 때 항공권을 사면 당연히 비싸지요. 장거리는 더욱 더 얼리버드가 진리입니다. 비수기 항공권이라도 정말 싼 항공권은 6개월 이상 빨라야 합니다.

오늘 소개하는 미국 항공일주 항공권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구입하면 말도 안되게 저렴한 가격으로 미국을 일주할 수 있습니다. Follow On에서만 찾을 수 있는 마법같은 항공권으로 넓고 넓은 미국 땅 편하게 돌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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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항공권은 미국 서부를 일주하는 항공권입니다. LA와 시카고는 스탑오버하고, 서부 내륙의 솔트레이크시티와 라스베가스 구간은 렌터카로 이동하세요. 사진처럼  멋진 자연경관을 질리게 볼 수 있습니다. 한국말과 중국말 밖에 들리지 않는 그랜드캐년은 시시해 보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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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어린 자녀를 둔 가족에게 추천할만한 항공권입니다. 뉴욕/워싱턴/시카고는 워낙 크고 유명한 대도시이니 설명이 필요없고, 올랜도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즈니월드가 있습니다.

사실 이 항공권은 결과(예약)화면에서 ‘축하합니다’라는 메세지를 보게되는 항공권입니다. 설명하자면 조금 복잡한데, 어쨌든 마법처럼 정말 싼 가격으로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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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휴가가 부담스러운 분들은 추석연휴를 끼고 다녀올 수도 있습니다. 다만, 항공권이 조금 비쌀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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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좀 더 길게 한달짜리 여정입니다. 맨 위의 지도에 나온 여정을 가는 항공권입니다. 뉴욕에서 보스톤까지 아이비리그의 대학들을 둘러보고, 서부의 LA와 남부의 마이애미까지 정말 멀리도 떨어진 도시들을 한번에 다 다녀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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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찾은지 몇시간 안된 따끈따끈한 항공권입니다. LA 스탑오버를 빼니 62만원짜리 항공권도 보이는군요. 6월달에도 70만원대가 가능하지만, 아무래도 출발이 임박하기 때문에 싼 좌석을 찾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여행을 싸게 가려면 탐색형 검색이 필요합니다. 내가 목적지도 다 정하고 날짜도 다 정하고 검색하면 비쌀 수 밖에 없습니다. 다른 사람이 찾은 멋진 항공권을 Follow On해서 싼 좌석에 맞추어 일정을 조금씩 조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Follow On은 집단지성에 기반한 탐색형 항공 검색 서비스입니다. 항공권을 싸게 사면 그만큼 여행이 풍요로와집니다. 당연히 여행 만족도도 높아집니다.

*플라이트그래프는 Awesome Itinerary를 통해 좋은 스케줄의 저렴한 항공권 여정을 소개해 드립니다. Awesome Itinerary에서 소개하는 항공권을 ‘Follow On‘ 하면 각 구간별로 1주일(모바일은 5일)치의 항공편을 가격과 함께 비교하며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여정의 날짜를 바꾸어서 조회도 가능합니다.

ViewFltGraphFollowOnCity

 

2017.4.22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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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소개한 항공권들은 모두 어제밤 검색 당시 최저가 좌석이 최소 4좌석 이상 남아있던 항공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방금 다시 Follow On 해 보니, 아래 그림과 같이 10/18일 JL0092-AA0026 조합의 서울-LA 구간 항공편은 1인으로 검색해도 최저가 좌석은 없네요. 동일한 항공편은 좌석이 소진되어 더 비싼 가격을 내야하는 겁니다. 물론, 다른 항공편이나 다른 날짜에 아직 30만원이 표시된(최저가가 가능한) 다른 항공편들 보이시죠? Follow On으로 싼 좌석을 찾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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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이죠. 이 항공권(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96477)은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96354 을 Follow On 해서 찾은 항공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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