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항공을 이용하면 동남아를 싸게 갈 수 있습니다. 저가항공으로 찾을 수 있는 최저가와 유사한 수준입니다. 하노이와 호치민을 덤으로 여행 할 수도 있지요. 위탁수화물은 물론 기내식도 무료인 풀서비스 항공사입니다. 물론, 플라이트그래프의 Follow On 을 통해 검색해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4월 초 오픈한 서비스를 개발하느라 야근은 물론 주말도 반납하며 일해왔던 ‘K’씨! 서비스도 이제 조금씩 안정을 찾아가고 있으니 몇몇 미진한 부분만 마무리하면 한숨을 돌리겠지요. 6월에 다시 새로운 프로젝트가 대기하고 있으니 재충전의 기회는 5월 뿐입니다.

황금연휴는 너무 비쌀테니 5월중순 이후 7~10일의 일정으로 가깝고 물가도 싼 동남아를 다녀올까 하고 항공권을 검색합니다. 방콕/싱가포르/쿠알라룸푸르 등의 도시로 가는 항공권을 수도 없이 찾아 보았지만 어떤 날짜 조합으로도 최저가가 30만원에 육박합니다. 뭐 당연히 저가항공이거나 안 좋은 경유 스케줄이지요.

대부분의 여행자가 이쯤되면 40만원 정도에서 적당히 타협합니다. 하지만, 플라이트그래프를 안다면 아직 타협하기는 이릅니다. 탐색형 검색 서비스인 Follow On에서는 마법같은 항공권을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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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항공으로 방콕을 가는 항공권입니다. 동남아로 갈 때 하노이나 호치민을 경유하는데 스탑오버가 무료입니다. 공항세만 조금 더 내면 되지요. 물론, 아무 날짜나 다 이렇게 싼 가격이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싼 좌석이 있는 날짜를 잘 찾아야 하고 그 날짜에 내 여행 계획을 맞출 수 있어야 합니다.

베트남항공의 운임은 5월/6월/9월에 최저가를 찾을 수 있습니다. 여름 성수기에는 조금 더 비싼 운임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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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쿠알라룸푸르입니다. 한가지 팁을 드린다면, 베트남항공은 한국-베트남 구간의 싼 좌석만 잘 찾으면 됩니다. 베트남-동남아 구간은 상대적으로 쉽게 싼 좌석을 찾을 수 있거든요.

참고로 베트남은 15일 무비자 입국이 가능합니다. 베트남 출국 후 30일 이내에 다시 베트남에 입국할 때에는 미화 5불짜리 도착비자를 받으면 됩니다. 베트남 비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방콕과 베트남, 동남아 배낭여행 대표 항공권을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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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은 조금 더 비쌉니다. 가까운 쿠알라룸푸르를 오픈 구간으로 다녀오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한푼이라도 아끼려면, 싱가폴 인 쿠알라룸푸르 아웃이 유리합니다. 쿠알라룸푸르에서 아웃하는 것이 공항세가 저렴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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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베트남을 일주하는 항공권입니다. 북쪽 위치한 하노이, 중앙의 다낭, 남쪽의 호치민을 모두 돌고 올 수 있습니다. 베트남 일주 항공권 모음에서 소개한 이래 꾸준히 팔리고 있는 베스트 셀러 항공권 중 하나입니다. 베트남을 집중 탐구하는 것도 꽤 매력있지 않을까요?

오늘 소개한 항공권은 모두 부산 출발도 가능합니다. 만약, Follow On에 원하는 조합의 항공권이 없다면, DIY Stopover와 Follow On으로 나만의 맞춤형 항공권 만들기를 참고 하세요. 스탑오버 설정을 포함해 직접 새로운 여정의 항공권을 만들 수 있습니다.

플라이트그래프를 처음 접해서 이 글이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플라이트그래프? 이것만은 꼭 보세요!를 참고하세요.

*플라이트그래프는 Awesome Itinerary를 통해 좋은 스케줄의 저렴한 항공권 여정을 소개해 드립니다. Awesome Itinerary에서 소개하는 항공권을 ‘Follow On‘ 하면 각 구간별로 1주일(모바일은 5일)치의 항공편을 가격과 함께 비교하며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여정의 날짜를 바꾸어서 조회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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