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지막 기회? 추석연휴/5월 황금연휴 미국/유럽 프리미엄이코노미 – 151만원~는 생각보다 호응이 많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프리미엄 이코노미의 효용 보다는, 타 항공사의 이코노미와 유사한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150만원을 넘는 가격에 대한 부담이 컸던 것 같습니다.

오늘은 같은 중화항공의 이코노미 항공권입니다. 어제 소개한 운임과 같이 나온 운임이지만, 중화항공은 호주와 뉴질랜드는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을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참고로, 어제 소개한 유럽/미국도 이코노미가 가능하고 가격은 60만원대 까지(유럽 기준) 있습니다. 미국/유럽을 가고 싶지만 제목만 보고 비싼 가격에 어제 글을 자세히 읽어보지 않은 분들은 다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프리미엄 이코노미가 이코노미보다 싼 좌석을 찾는 것이 더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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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황금연휴 시드니행 항공권입니다. 타이페이 스탑오버를 하면, 연휴 시작 전전날 밤에 출발할 수 있습니다. 타이베이를 스탑오버 하지 않고, 같은 운임을 사용하려면 4월 19일에 출발해야 합니다. 싼 가격에 시드니로 갈 수 있는 가장 늦게 출발하는 항공권을 찾는 방법이란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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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은 4월 27일 밤 출발로 타이베이를 스탑오버하지 않고 갈 수 있습니다.물론, 타이베이에서 거의 하루를 지내야 합니다. 타이베이 당일치기 관광은 해야겠지요. 멜번에서 돌아오는 것도 가능하고 시드니와 출도착 다른 여정으로 나녀오는 것도 가능합니다. 오늘 소개하는 특가는, 호주에서는 시드니와 멜번 그리고 브리즈번이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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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하는 운임은 스탑오버가 무제한 공짜이기 때문에 경로상의 모든 도시를 스탑오버할 수 있습니다. 뉴질랜드의 오클랜드는 시드니나 브리즈번을 경유해서 갈 수 있기에 호주와 뉴질랜드를 일주하고 올 수 있습니다. 다만, 호주의 공항세가 비싸기 때문에 스탑오버할 때마다 10만원 정도 추가됩니다. 타이베이는 상대적으로 공항세가 저렴하니 부담없이 스탑오버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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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에 오클랜드와 시드니만 다녀오는 여정으로 찾아보았습니다. 추석연휴도 5월 연휴와 유사하게 연휴 전전날 밤에 출발 가능합니다. 나머지 사항은 동일합니다.

아 그리고 중요한 한가지! 오늘 소개하는 운임은 최대 여행일수는 15일입니다. 마지막 스탑오버 도시(또는 아웃 도시)에서의 출발은 첫 구간 출발날짜로부터 15일을 넘지 않아야 합니다. 15일 넘는 여정을 조회하면 꽤 비싸진다는 것입니다. 또한, 부산 출발로도 똑같은 도시를 다녀올 수 있습니다.

Follow On 서비스에서 시드니/브리즈번/멜번/오클랜드를 클릭해 보세요. 만약 원하는 도시가 없다면, 왕복/출도착다른여정으로 중화항공의 항공권을 검색한 후 ‘스탑오버설정’을 통해 더 싼 좌석을 찾으면 됩니다.

*플라이트그래프는 Awesome Itinerary를 통해 좋은 스케줄의 저렴한 항공권 여정을 소개해 드립니다. Awesome Itinerary에서 소개하는 항공권을 ‘Follow On‘ 하면 각 구간별로 1주일(모바일은 5일)치의 항공편을 가격과 함께 비교하며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여정의 날짜를 바꾸어서 조회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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