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하드에서 오늘 나온 따끈따끈한 특가 항공권을 소개합니다. 스팟성 특가로 발권 기한은 1월 22일까지입니다. 22일이 일요일이니 늦어도 1/20(금)일 오후 5시 까지는 발권 신청을 하셔야 합니다. 물론 과거의 사례를 보면, 23일 이후 발권기한이 연장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런던은 조금 비싸게 책정되었고, 파리와 로마가 싸게 나왔습니다. 1월 초 모로코 카사블랑카 – 78만원~에서 소개한 항공권도 더 저렴해졌습니다. 에티하드 특가를 이용해 유럽의 어떤 도시들을 갈 수 있고, 어떻게 다녀오는 것이 좋은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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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왕복항공권입니다. 7/15~8/15 기간에 출발하는 경우에는 오늘 나온 특가를 적용할 수 없습니다. 물론,  7/14일 이전에 출발해 7월 말에 돌아오는 것은 가능합니다. 출발만 7/15~8/15 기간에 하지 못하는 것이지요. 또한 여행기간은 최장 1개월까지 가능합니다. 검색하다보면 시스템이 알아서 계산해서 가격을 보여드리지만, 이를 염두에 두고 있다면 왜 가격이 비싸지는지 알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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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 스탑오버도 무료입니다. 공항세만 조금 더 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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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는 로마와 기본운임은 같지만, 공항세가 조금 더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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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배낭여행을 위해서는 파리 인 로마 아웃이 좋겠지요. 반대로 로마 인 파리 아웃의 경우는 조금 더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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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를 살짝 걸치고 다녀오는 것도 가능합니다. 아래의 추천항공권을 보면 귀국 시 베니스를 한번 더 경유하면 더 싼 항공권이 가능하지만, 한번 비행에 두번 경유는 추천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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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 스탑오버로 사막 투어 한번 하고, 파리 인 로마 아웃 한다면 꽤 멋진 배낭여행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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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은 기본운임은 로마보다 비싸지만, 공항세가 더 저렴합니다. 따라서, 로마 인 더블린 아웃 또는 파리 인 더블린 아웃이 가장 저렴한 항공권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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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에티하드 특가는 런던은 조금 비쌉니다. 게다가 런던은 공항세도 비싸지요. 런던을 가고 싶다면, 런던 인 더블린 아웃 또는 런던 인 로마 아웃 항공권을 추천합니다. 반대로 하면 않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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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블랑카 운임도 더 싼 운임이 나왔습니다. 따라서,  모로코 카사블랑카 – 78만원~에서 소개한 스페인과 모로코를 여행하는 항공권도 당시보다 5만원 가량 저렴해졌습니다.

*플라이트그래프는 Awesome Itinerary를 통해 좋은 스케줄의 저렴한 항공권 여정을 소개해 드립니다. Awesome Itinerary에서 소개하는 항공권을 ‘Follow On‘ 하면 각 구간별로 1주일(모바일은 5일)치의 항공편을 가격과 함께 비교하며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여정의 날짜를 바꾸어서 조회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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