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남미만큼이나 쉽게 가기 힘든 아프리카입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요하네스버그와 케이프타운 그리고 나미비아의 수도 빈트후크를 다녀오는 항공권입니다. 남아공 관광청은 저렴한 물가/경의로운 자연환경/다양한 모험과 체험/야생동물 등의 남아공 방문이유 10가지를 정리해 놓았습니다. 이 10가지 이유에 모두 동의하지 않더라도, 남아공은 여행자들에게 매우 매력적인 여행지라는 점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남아공 서북쪽 대서양에 면한 나미비아에서 사막과 와일드 사파리를 함께 즐기고 돌아온다면, 꽤 매력적인 여행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Sossusvl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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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관광을 위한 다양한 정보는 남아공 관광청 홈페이지에 잘 정리되어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나미비아의 매력은 위의 사진 두 장으로 갈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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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를 끼고 케이프타운과 빈트후크를 출도착 다른여정으로 다녀오는 항공권입니다. 참고로, 케이프타운과 빈트후크 모두 홍콩과 요하네스버그를 경유하는  2회 경유가 필수 입니다. 2회 경유의 빡센 스케줄을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스탑오버입니다. 갈 때는 요하네스버그에서 돌아올 때는 홍콩을 스탑오버합니다.

남아공은 무비자로 30일간 여행이 가능하지만, 나미비아 방문을 위해서는 사전에 비자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는 나미비아 대사관이 없어 사전 비자 발급이 어렵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케이프타운에서 나미비아 비자를 받는 것입니다. 이 항공권이 케이프타운을 먼저 가는 이유가 바로 비자 떄문입니다.

케이프타운과 빈트후크 간은 다양한 선택지의 버스가 있습니다. 버스이동의 단점이자 장점은 아프리카의 초원을 20시간 이상 달려야 한다는 점입니다. 단점이 커 보인다면, 에어나미비아나 남아공항공으로 항공 이동을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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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비아가 부담스러운 분들은 빈트후크를 제외하고 바로 케이트타운에서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빈트후크 항공권 가격이 더 비싸기 때문에, 케이프타운만 다녀오면 가격은 좀 더 저렴해집니다.

이 항공권은 여름휴가 기간에 케이프타운을 다녀오는 항공권입니다. 물론, 추석연휴를 포함해서 1년 내내 출발할 수 있는 항공권입니다. 한여름(7/16~8/15)에 출발하는 경우에는 최저가 운임 기준으로 왕복 5만원이 올라갈 뿐입니다. 당연히 첫번째 소개한 항공권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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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low On 서비스에서 요하네스버그를 클릭하면 만날 수 있는 항공권들입니다. 더 싼 가격에 요하네스버그만 다녀오는 항공권도 있고, 마다가스카르를 가는 항공권도 있습니다.

*플라이트그래프는 Awesome Itinerary를 통해 좋은 스케줄의 저렴한 항공권 여정을 소개해 드립니다. Awesome Itinerary에서 소개하는 항공권을 ‘Follow On‘ 하면 각 구간별로 1주일(모바일은 5일)치의 항공편을 가격과 함께 비교하며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여정의 날짜를 바꾸어서 조회도 가능합니다.ViewFltGraphFollowOn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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