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제국의 영광을 간직한 런던. 가장 핫한 신혼여행지 멕시코 칸쿤. 그리고 꿈에 그리던 남미! 이 모든 곳을 한방에 다녀올 수 있는 항공권을 소개합니다. 이 쯤 다녀오면 어디서든 여행 좀 해봤다는 대접 좀 받지 않을까요?  내년 여름! 남들 다 가는 유럽 배낭여행에 만족하지 말고, 절반의 세계일주 한번 해보자구요. 항공권 한장이 당신의 인생을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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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의 수도 리마로 가는 길에 런던과 칸쿤을 스탑오버하고, 리마에서 칠레 산티아고까지는 육로로 이동합니다. 산티아고에서 귀국시에는 다시 브라질 상파울로를 스탑오버합니다. 영국항공을 이용하기에 귀국시에도 런던을 거쳐야 하는데, 런던 대기시간이 거의 하루입니다.(24시간이 넘지 않으니 스탑오버는 아닙니다.) 연속되는 장거리 비행보다는 한템포 쉬어가는 일정이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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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을 뉴욕으로 바꾼 항공권입니다. 6/21에 출발하는 항공권으로 대학생이라면 기말고사 마무리하고 출발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혹시 종강이 더 늦는다면 출발 날짜를 조금 더 뒤로 미루어서 조회하면 됩니다. 다만, 6/22 ~ 9/30 기간에 출발하면 최저가 운임 기준으로 왕복 8만원이 비싸집니다. (7/15 ~ 8/14 초성수기 출발은 조금 더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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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에서 산티아고의 육로이동이 부담스러운 경우에 대안이 될 수 있는 항공권입니다. 칠레는 볼 수 없지만, 볼리비아는 돌고 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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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와 콜롬비아의 보고타를 오픈 구간으로 하는 항공권입니다. 돌아올 때 마드리드를 스탑오버하여 스페인을 여행할 수 있습니다. 연속되는 장거리 비행이 없는 점도 이 항공권의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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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보고타 오픈 구간에 라파스를 스탑오버하는 항공권입니다. 귀국시에 마드리드 뿐만 아니라 런던도 스탑오버합니다. 출국시에 마이애미로 가기 위해 런던을 경유하는데 역시 경유 시간이 거의 하루입니다. 보통 공항 근처의 호텔들은 도심의 호텔에 비해 저렴할 뿐만 아니라 공항까지 무료 셔틀을 운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연속되는 장거리 비행이 부담스러운 경우에는, 일정만 허락한다면 경유지에서 1박하며 쉬었다 가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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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low On 서비스에서 리마를 클릭해 보세요. 여정의 경로가 마음에 든다면 Follow On 하면 됩니다. 여행 날짜는 내가 원하는 날짜로 바꾸어서 조회가 가능합니다. 2017년 내내 출발할 수 있는 항공권이고,  일부 구간을 제외하면 아직은 좌석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플라이트그래프에서만 만날 수 있는 멋진 항공권으로 틈나는 대로 세계일주의 꿈을 완성하세요. 여행도 발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플라이트그래프는 Awesome Itinerary를 통해 좋은 스케줄의 저렴한 항공권 여정을 소개해 드립니다. Awesome Itinerary에서 소개하는 항공권을 ‘Follow On‘ 하면 각 구간별로 1주일(모바일은 5일)치의 항공편을 가격과 함께 비교하며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여정의 날짜를 바꾸어서 조회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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