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두달 전 ‘미국과 유럽, 이쯤이면 세계일주 항공권?‘에서도 미국과 유럽을 다녀오는 항공권을 소개한 바 있습니다. 오늘은 미국과 유럽을 돌고오는 것은 같지만 좀 더 많은 도시를 다녀올 수 있는 항공권을 소개합니다. 정말 이쯤이면 유럽과 미국을 제대로 돌고 온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왕 가는 배낭여행 좀 더 통크게 다녀오는 것은 어떨까요?

사실 이런 항공권을 찾는 것은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비행기 탑승 횟수도 많아지고, 룰도 복잡하기에 경우의 수가 정말 많아지거든요. 하지만 누군가 한번 이런 항공권을 찾으면 따라하는 것은 훨씬 쉬워집니다. Follow On 서비스의 진가를 보여줄 수 있는 항공권이란 말씀입니다. 다른 어떤 서비스에서도 찾을 수 없는 멋진 항공권! 플라이트그래프에서는 상상 이상의 항공권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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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항공권은 지도에 경로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유럽에서는 런던/바르셀로나/밀라노를, 미국에서는 뉴욕/마이애미/올랜도를 다녀옵니다. 마이애미와 올랜도 구간은 짧은 거리의 육로여행을 위한 오픈구간입니다. 이탈리아 또는 더 넓게 동유럽을 오래 여행하고 싶은 분은 밀라노 체류 기간을 늘리면 됩니다. 당연히 미국 북동부에 오래 머물고 싶은 분은 뉴욕 체류 기간을 늘려 잡으면 되겠지요.

6월 22일부터 9월 말까지 출발하는 항공권은 최저가 가격이 조금은 인상됩니다. 두 단계로 인상되는데, 초성수기 출발이라해도 약 30만원 정도만 더 내는 항공권을 찾을 수 있습니다. 출발만 6월 21일 이전에 하고 싼 좌석만 잘 찾으면 성수기에 돌아온다 해도  같은 가격의 항공권을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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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항공권은 바르셀로나와 밀라노는 마드리드와 로마로 바뀌었고, 뉴욕과 마이애미를 긴 오픈 구간으로 잡았습니다. 렌터카를 이용해서 뉴욕에서 마이애미까지 미국 동부를 달려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덤으로 서부의 LA까지! 이 쯤이면 미국을 반쯤은 보고 왔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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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항공권은 유럽에서는 마드리드 대신 파리를 다녀 옵니다. 뉴욕과 보스톤을 오픈구간으로 하고 플로리다의 마이애미를 스탑오버 합니다. 날짜는 내가 원하는 날짜로 검색해 보세요. 어차피 이런 여행은 길게 갈 수 밖에 없으니, 싼 좌석이 있는 날짜를 잘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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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low On 서비스에 접속헤서 런던을 목적지로 지정하고 미국을 살펴보세요. 미국의 가고싶은 도시를 클릭하고 다양한 여정의 항공권 중에 원하는 항공권을 골라 ‘Follow On‘(따라하기) 하면 됩니다.

*플라이트그래프는 Awesome Itinerary를 통해 좋은 스케줄의 저렴한 항공권 여정을 소개해 드립니다. Awesome Itinerary에서 소개하는 항공권을 ‘Follow On‘ 하면 각 구간별로 1주일(모바일은 5일)치의 항공편을 가격과 함께 비교하며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여정의 날짜를 바꾸어서 조회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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