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동유럽에서 가장 인기있는 3개국을 다녀오는 항공권입니다. 체코의 프라하, 헝가리의 부다페스트, 크로아티아의 자그레브. 정말 너무도 아름답고 낭만이 흐르는 도시들입니다. 유럽 여행을 쉽게하기 어려운 이유 중 가장 큰 것이 비용입니다. 성수기 비싼 항공권 가격과 상상을 초월하는 현지 물가 때문이지요.

해결책은? 당연히 있지요. 항공권은 플라이트그래프에서 싸게 사면 되고, 물가 싼 동유럽을 다녀온다면 동남아 가는 비용에 조금만 추가하는 정도면 된답니다. 그렇다고 여행의 만족도가 떨어지느냐? 절대 아닙니다. 동유럽을 다녀온 많은 후기들을 검색해 보세요. 게다가 내 옆자리에 앉은 사람이 나보다 두배의 항공권 가격을 지불했더라도 항공사가 특별히 더 해주는 것도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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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말 ~ 7월초 항공권입니다. 부다페스트와 자그레브 구간은 오픈입니다. 이 구간은 일정을 넉넉히 잡는 것이 좋습니다. 부다페스트 여행 후 자그레브로 이동하여 렌터카를 빌려 크로아티아를 한바퀴 돌고 오는 것을 추천하기 때문입니다. 이후 프라하의 멋진 야경을 배경으로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체코 전통 음식과 맛있는 맥주로 여행을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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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자그레브를 먼저 가는 항공권입니다. 참고로 프라하 자그레브 구간은 계절에 따라 주 2회 또는 3회밖에 운항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프라하 스탑오버를 자그레브에 갈 때나 자그레브에서 올 때 한다면, 일정을 잡기가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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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레브와 부다페스트간은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OrangeWays 버스를 이용하면 크로아티아와 헝가리의 국경을 넘을 때 출입국 심사에 1시간 반이 소요됩니다. 이 시간 포함해서 총 5시간이 걸립니다. 가격은 11월 말쯤 조회해 보니 10유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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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정은 원하는 대로 조회하세요. 단만, 매일 운항하지 않는 구간이 있고, 좌석 소진으로 가격이 비싼 날짜를 피해서 일정을 잘 잡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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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5~ 8/15일 성수기 기간에는 저렴한 운임을 사용할 수 없어 가격이 비싸지므로, 이 때에는 비용을 조금 더 지불하고 대한항공 운항편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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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low On 서비스의 지도에서 프라하를 선택했더니 너무 항공권이 많아 내가 원하는 항공편을 찾기 어렵다고요? 다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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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싶은 도시를 클릭한 후 ‘목적지에 포함하기’를 눌러보세요. 지도에 해당 도시를 포함해 여행하는 항공권만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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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레브, 부다페스트, 프라하를 목적지에 포함한 경우입니다. 목적지로 지정된 도시들은 빨간 핀으로 바뀝니다. 또한 모두 내가 목적지로 선택한 도시들을 포함하는 항공권만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많다면 출국월 또는 여행 기간으로 더 범위를 좁혀보세요.

*플라이트그래프는 Awesome Itinerary를 통해 좋은 스케줄의 저렴한 항공권 여정을 소개해 드립니다. Awesome Itinerary에서 소개하는 항공권을 ‘Follow On‘ 하면 각 구간별로 1주일(모바일은 5일)치의 항공편을 가격과 함께 비교하며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여정의 날짜를 바꾸어서 조회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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