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국명인 ‘버마’로 익숙한 미얀마는 이제 조금씩 우리에게 여행지로 다가오고 있는 국가입니다. 도시 전체가 불교 유적지라고 할 수 있는 바간과 해발 875m의 산에 둘러쌓인 인레호수는 매력적인 관광지로 각광받는 곳입니다. 대한항공이 미얀마의 수도 양곤까지 운항하지만 비수기 최저가가 65만원 정도이고 성수기나 연휴에는 100만원 가까운 만만치 않은 가격을 지불해야 합니다. 조금 싸게 가려면 어차피 한차례 이상 경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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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바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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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인레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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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항공권은 중국국제항공으로 청두와 베이징을 함께 여행하는 항공권입니다. 5월초 황금연휴 기간에도 32만원입니다. 참고로 이 항공권은 청두 입국시 중국 비자가 필요합니다. 청두에서 양곤으로 가는 CA0415편이 논스탑이 아니고 곤명(KMG)를 중간 경유하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비자 면제 조건은 ‘중국 비자 면제-72시간 이내 경유시 중국 무비자 입국 정보‘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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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북부에 위치한 만달레이와 양곤을 출도착 다른 여정으로 곤명과 상하이를 함께 다녀오는 것은 어떨까요? 소개된 여정은 중국비자도 필요 없습니다.

양곤과 태국 북부에 위치한 노마드의 도시 치앙마이는 거리가 멀지 않으니 출도착 다른 여정으로 다녀오는 것도 괜찮습니다.

베트남의 하노이와 호치민을 함께 다녀오는 것도 선택지에 있습니다. ‘방콕과 베트남, 동남아 배낭여행 대표 항공권‘에서 소개한 항공권과 방콕을 양곤으로 바꾼 판박이 항공권입니다.

*플라이트그래프는 Awesome Itinerary를 통해 좋은 스케줄의 저렴한 항공권 여정을 소개해 드립니다. Awesome Itinerary에서 소개하는 항공권을 ‘Follow On‘ 하면 각 구간별로 1주일(모바일은 5일)치의 항공편을 가격과 함께 비교하며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여정의 날짜를 바꾸어서 조회도 가능합니다.ViewFltGraphFollowOn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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