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미국과 유럽, 이쯤이면 세계일주 항공권?‘에서 미국과 유럽을 함께 여행하는 130만원대 항공권을 소개했습니다. 오늘은 남미까지 한장의 항공권으로 갈 수 있는 마법의 항공권을 소개합니다. 대표여정 항공권은 유럽에서는 런던과 마드리드, 북미에서는 뉴욕, 남미에서는 페루 리마, 칠레 산티아고, 브라질 리오데자네이로를 여행하는 항공권입니다. 이쯤이면 세계의 절반 이상을 돌고 올 수 있지요.

가격도 여전히 착합니다. 17,534마일의 가장 싼 세계일주 항공권이 4,624,600원이고, 지난주 소개한 항공권이 20,158마일에 1,380,000원인데 반해, 오늘 소개하는 항공권은 26,086마일에 1,531,400원입니다. 남미를 꿈꾸는 여행자들에게는 정말 매력적인 항공권입니다. 아무데서나 살 수 있는 항공권이 아닙니다. 장담하건데, 플라이트그래프가 아니면 절대 찾지 못하는 항공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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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를 클릭하면 구글 마이맵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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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마이애미, 멕시코 휴양지 칸쿤, 에쿠아도르 키토,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등의 도시를 여행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지금 아래 링크를 클릭해 보세요. 플라이트그래프에서는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멋진 항공권을 만날 수 있습니다.

*플라이트그래프는 Awesome Itinerary를 통해 좋은 스케줄의 저렴한 항공권 여정을 소개해 드립니다. Awesome Itinerary에서 소개하는 항공권을 ‘Follow On‘ 하면 각 구간별로 1주일(모바일은 5일)치의 항공편을 가격과 함께 비교하며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여정의 날짜를 바꾸어서 조회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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