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도는 쥘 베른의 소설 ’80일간의 세계일주’에서 주인공 필리어스 포그가 여행한 경로입니다. 여행 좀 다녀본 사람들은 세계일주라는 단어만 들어도 흥분을 느끼곤 하는데요. 그래서 실천에 옮기기 위해 세계일주 항공권을 찾아보기도 한답니다.

보통 세계일주 항공권은 항공동맹체(스카이팀, 스타얼라이언스, 원월드) 별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세계일주 항공권 가격은 탑승 마일별로 가격이 달라지는데, 오늘 조회해 보니 서울-런던-뉴욕-LA-서울의 코스로 17,534마일을 타는 가장 싼 항공권이 스카이팀 항공권으로 4,624,600원입니다. 생각보다 싸다구요? 유가하락 덕분입니다. 실제로 세계일주를 하는 경우 보통 3만마일 이상의 항공권을 구입하게되는데 유가가 비싸던 시절에는 천만원이 넘어가기도 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항공권은 실제 탑승과 여행은 미니 세계일주라고 할만한 항공권입니다.  서울을 출발해 영국 런던과 아일랜드 더블린을 여행하고 뉴욕에 도착합니다. 뉴욕에서 마이애미까지 미 동부를 여행하고 서울로 돌아올 때에는 바르셀로나를 추가로 여행합니다. 총 20,158 마일의 비행입니다. 가격은 겨우 138만원! 세계일주 항공권에 비하면 정말 싼 가격이지요? 이제 세계일주를 한번에 하지말고 시간날때마다 플라이트그래프와 함께 하면 정말로 싸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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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를 클릭하면 구글 마이맵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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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여정의 추천항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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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시카고, 휴스턴 등 다른 미국내 도시들로 가는 것도 가능합니다. 지금 아래 링크를 클릭해 보세요. 플라이트그래프에서는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멋진 항공권을 만날 수 있습니다.

*플라이트그래프는 Awesome Itinerary를 통해 좋은 스케줄의 저렴한 항공권 여정을 소개해 드립니다. Awesome Itinerary에서 소개하는 항공권을 ‘Follow On‘ 하면 각 구간별로 1주일(모바일은 5일)치의 항공편을 가격과 함께 비교하며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여정의 날짜를 바꾸어서 조회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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