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도 가고싶고 유럽도 가고 싶다구요? 어차피 뉴욕은 비행기를 너무 오래 타야하니 반대 방향으로 유럽을 들렀다 갈 수는 없냐구요? 왜 없겠어요. 다 방법이 있지요. 하지만 맘에 드는 항공권을 찾기가 힘들어서 몰랐던 것입니다. 영국항공을 이용해 미국을 가면 미국의 여러 도시들을 한꺼번에 여행할 수 있답니다. 덤으로 런던도 함께 말이죠. 이 쯤되면 세계일주의 절반은 되겠죠? 가격도 착하답니다.

 

지도를 확대해서 보고싶은 분은 여기를 클릭하세요. 구글 마이맵에서 경로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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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항공 서울-뉴욕-마이애미//휴스톤-LA-런던-서울 항공권 1,430,900원

 

1월 성수기에 출발해 약 50일간의 여정입니다. 뉴욕, 로스앤젤레스는 스탑오버로  마이애미, 휴스턴은 오픈구간으로 따뜻한 미국 남부를 여행합니다. 돌아올 때는 런던에서 미국과는 다른 맛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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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탑오버 도시를 바꿀 수도 있고, 오픈구간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오픈 구간 없는 항공권도 가능한 것은 물론이지요.

*플라이트그래프는 Awesome Itinerary를 통해 좋은 스케줄의 저렴한 항공권 여정을 소개해 드립니다. Awesome Itinerary에서 소개하는 항공권을 ‘Follow On‘ 하면 각 구간별로 1주일(모바일은 5일)치의 항공편을 가격과 함께 비교하며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여정의 날짜를 바꾸어서 조회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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