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아는만큼 보인다 – 경유지에서의 긴 대기 시간

여행 한번 갈까 하고 항공권을 검색해 보면, 싼 항공권은 스케줄이 좋지 않고 스케줄이 좋은 항공권은 가격이 비싼 경험 누구나 다 있을 겁니다. 하지만, 스케줄이 좋지 않아 보이는 항공권도 조금만 들여다보고 생각해 보면 장점이 되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같은 가격임에도 일부러 경유지 대기 시간이 긴 항공권을 고르는 경우도 많거든요. 오늘은 경유지 대기 시간이 긴 항공권의 또 다른 매력에 대해 설명합니다.

계속 읽기 “아는만큼 보인다 – 경유지에서의 긴 대기 시간”

DIY Stopover와 Follow On으로 나만의 맞춤형 항공권 만들기

북유럽 여행을 계획하고 있던 ‘A’씨는 겨울왕국을 가는 가장 좋은 항공권을 보고 송네피오르와 설국열차를 타는 여정에 마음이 끌립니다. 덤으로 런던과 도쿄를 여행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다만, 소개된 항공권이 모두 인 아웃 도시가 노르웨이의 도시라는 점이 아쉽네요. 베르겐 인 코펜하겐 아웃이나 베르겐 인 헬싱키 아웃의 항공권이라면 좋을텐데요.

이제는 이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DIY Stopover와 Follow On을 이용하면 다 가능하니까요. 오늘은 DIY Stopover와 Follow On으로 나만의 항공권을 만드는 방법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설명하겠습니다. 잘 따라오세요.

계속 읽기 “DIY Stopover와 Follow On으로 나만의 맞춤형 항공권 만들기”

에티하드 타고 가는 서남아 항공권 – 45만원~

어제 오픈한 DIY Stopover 기능이 바로 오늘 일을 냈습니다. 인도/파키스탄/방글라데시/네팔/스리랑카 등으로 가는 정말 멋진 항공권을 마술처럼 찾아냈거든요. 오늘 그 마술을 보여드립니다.

에티하드의 서남아 왕복항공권은 도시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최저가 기준으로 60만원대입니다. 하지만 DIY Stopover를 이용해 아부다비를 스탑오버하면 항공권 가격이 40만원대까지 떨어집니다. 또한 에티하드의 아부다비 왕복항공권 최저가가 80만원대인데, 귀국하는 날 비행기만 두번 더 타면 45만원에 아부다비를 다녀올 수 있습니다.

계속 읽기 “에티하드 타고 가는 서남아 항공권 – 45만원~”

DIY Stopover – 집단 지성의 출발점

오늘 플라이트그래프가 또 한번 진화합니다. DIY Stopover! 말 그대로 스탑오버 설정을 직접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경로상의 도시를 추가로 스탑오버할 수 있고 스탑오버를 뺄 수도 있습니다. 이제 직접 멋진 항공권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만들어진 항공권을 예약하면 Follow On 서비스에 등록됩니다. 이렇게 등록된 항공권은 누구나 다시 DIY Stopover 할 수 있습니다. 처음 만든 항공권보다 더 멋진 항공권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진정한 집단지성을 이용한 항공권 검색이 가능해진 것입니다.

계속 읽기 “DIY Stopover – 집단 지성의 출발점”

에티하드 글로벌 세일 – 65만원~

에티하드에서 오늘 나온 따끈따끈한 특가 항공권을 소개합니다. 스팟성 특가로 발권 기한은 1월 22일까지입니다. 22일이 일요일이니 늦어도 1/20(금)일 오후 5시 까지는 발권 신청을 하셔야 합니다. 물론 과거의 사례를 보면, 23일 이후 발권기한이 연장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런던은 조금 비싸게 책정되었고, 파리와 로마가 싸게 나왔습니다. 1월 초 모로코 카사블랑카 – 78만원~에서 소개한 항공권도 더 저렴해졌습니다. 에티하드 특가를 이용해 유럽의 어떤 도시들을 갈 수 있고, 어떻게 다녀오는 것이 좋은지 소개합니다.

계속 읽기 “에티하드 글로벌 세일 – 65만원~”

겨울왕국을 가는 가장 좋은 항공권

오늘은 겨울왕국의 모티브이자 엘사의 고향으로 추정되는(?) 노르웨이로 가는 항공권을 소개합니다. 노르웨이에서도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으로 첫 손에 꼽히는 송네피오르를 가기에 가장 좋은 항공권입니다.

지난 12월 초 소개한 에어프랑스와 KLM의 40만원대 노르웨이 왕복 항공권을 예약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당시 스팟성 특가와 비정상적으로 싼 세금과 수수료로 40만원대가 가능했지만, 예고한대로 5일만에 살 수 없는 항공권이 되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분들이 노르웨이 항공권을 찾고 있더군요. 지금은 영국항공(BA)이 가장 매력적인 항공권을 팔고 있습니다. 영국항공은 무료로 스탑오버도 가능하고, 스탑오버를 통해 싼 항공권을 찾기도 쉽거든요.

계속 읽기 “겨울왕국을 가는 가장 좋은 항공권”

산토리니? 크레타 섬? 에게해 섬 여행 – 67만원~

긴급공지합니다. 이 시간 이후(1월 17일 오후 5시) 더 이상 이 항공권은 구입할 수 없습니다. 이 가격이 가능했던 운임이 갑자기 사용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동화같은 섬 산토리니는 최근 신혼 여행지로도 인기를 끌고 있는 에게해의 작은 섬입니다. 에게해는 그리스와 소아시아 그리고 크레타섬으로 둘러쌓인 바다로, 어릴적 그리스신화에서 처음 접한 바로 그 바다입니다. 미노아 문명으로 유명한 크레타섬은  라뷔린토스(미궁) 신화에 나오는 크노소스 궁전의 유적지가 있습니다. 지중해에서 5번째로 크고, 동서로 긴(260km) 모양의 섬입니다.

에게해로 가는 항공권은 거의 아테네를 통해서 들어가기 때문에 서울에서 가려면 두번 경유가 기본입니다. 이런 특수 지역은 항공권 가격이 꽤 비싼 경우가 많지요. 그런데 오늘, 터키항공의 이상하리만치 저렴한 항공권을 발견했습니다. 이상한 점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첫째 유독 이곳만 최저가 운임이 더 저렴하고, 둘째 유독 이곳만 최저가 운임을 일년 내내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게다가 경로상 무조건 아테네를 경유하는데, 아테네 스탑오버도 가능합니다. 아테네 왕복항공권과 비교해 볼까요? 7월말~8월초 터키항공의 아테네 왕복항공권은 최저가가 1,388,900원입니다. 아테네만 다녀오는데도 두배 이상의 가격입니다.

계속 읽기 “산토리니? 크레타 섬? 에게해 섬 여행 – 67만원~”

항공권 검색!이정도는 알고 하자!

정신없이 바쁜 하루를 보내고, 9시 반이 넘은 시각에 글을 시작합니다. 도저히 새로운 글을 쓸 시간이 없습니다. 평일에 하나씩 글을 올려왔는데 건너뛸 수는 없고, 고민 끝에 예전 글을 다시 소개합니다. 2016년 5월 심혈을 기울여 작성한 글입니다. 당시에는 글을 읽는 고객이 너무 적었고 오래전 글을 다시 찾아 읽는 것은 쉽지 않기에, 아직까지 총 96번 밖에 조회되지 않은 글입니다. 따라서 지금 시점에 다시 소개해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이 정도는 알고 항공권을 검색해야 헛수고를 덜할 수 있습니다.

계속 읽기 “항공권 검색!이정도는 알고 하자!”

일본을 가는 색다른 방법

혹시 이런 경험 없으신가요? 일본을 가는 항공권을 검색했더니 직항은 비싸고, 싼 항공권이 있기는 한데 중국을 경유해야하는… 싼 가격에 눈은 가지만 멀리 돌아가는 불편한 스케줄 떄문에 이내 무시하게 됩니다. 여기서 필요한 것은 바로 발상의 전환입니다. 중국도 갈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더 없이 좋은 항공권이 되거든요. 게다가 제 3국을 갈 때 경유지인 중국을 여행하는 것은 무비자로 가능하거든요. 중국을 미식 체험하러 가는 분도 있으니, 일본여행에 미식여행을 덤으로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계속 읽기 “일본을 가는 색다른 방법”

WordPress.com에서 무료 웹사이트 또는 블로그 만들기.

위로 ↑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