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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진을 인생사진으로 남기는 팁

여행 사진은 자칫 여행에서 빼놓을수 없는 부분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기록을 위한 인증사진에서 이제는 하나의 작품군으로 분류될정도로 성장했습니다. SNS상에 홍수처럼 나오는 사진들 가운데 여행사진 역시 한축을 이루고 있고, 누구나가 여행사진을 뽐내듯 포스팅을 합니다. 그래도 꽤나 괜찮은 사진을 담아낼수있어야 이 시류에 편승해 여행사진을 올려볼텐데 라는 생각이 듭니다. 카메라의 기계적인 조작은 검색만 해도 충분히 찾아볼수 있으니 조작을 배제한 여행사진을 잘 담을수 있는 팁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기본은중요하다1
St. Chap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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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방을 싸게 예약하는 방법

호텔을 싸게 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플라이트그래프는 항공권만 판매하고 있지만, 호텔과 항공권은 썩는 제품(Perishable Goods)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썩는 제품은, 정가는 무의미하고 매우매우 복잡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판매됩니다. 당연히 싸게 살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썩는 제품을 싸게 사기 위해서는 먼저 시장의 생리(판매자 입장에서 어떻게 가격을 결정하는지 등)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은 시장의 생리를 잘 반영해서 싸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찾아서 활용하면 됩니다.

물론, 항상 쉬운것은 아닙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거든요(There’s no free lunch). 내가 원할 때 언제나 또는 누구나 쉽게, 싸게 살 수 있는 제품은 없습니다. 누구나 쉽게 살 수 있는 가격이라면 싸게 산다고 할 수 있을까요? 내가 얼마나 시간을 투자해서 이해하고 손품을 파느냐에 따라 싸게 살 수 있는 확률이 달라지고 사는 가격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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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만큼 보인다 2 – 라운지 이용하기 그리고 PP카드

플라이트그래프에서 항공권을 검색하다 저렴한 항공권을 찾게 되면 필연적으로 만나게 되는 경유지 대기시간의 경험은 누구나 다 있을겁니다. 아예 많은 시간을 대기 한다면 잠시 시티투어를 다녀올수 있겠지만 어중간한 대기시간을 공항에서 보내야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항공편 탑승을 위해 찾는 공항에서 언제나 시간을 맞추기란 쉽지 않습니다. 항공기를 안전하게 탑승하기 위해서는 조금은 서두르게 되고 상당히 이른 시간부터 공항에서 대기를 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막상 공항에 도착해서 탑승수속 하고 환전하고 난 뒤에도 한참의 시간이 남곤 합니다. 심지어 면세점 쇼핑까지 마치고 난 다음에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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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팅 항공권 A/S – 2017.08.10

최근 소개한 추천 항공권들에 대한 업데이트입니다. 소개한 이후 좌석소진/운임변동/규정변경 등의 사유로 인한 가격 변화에 대해 설명합니다. 소개한 항공권이 마음에는 드는데 너무 이른 것 같아 선뜻 결정하지 못하는 분들에게 판단에 도움이 될만한 정보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반응이 괜찮으면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소개 후 화제가 되었던 항공권들을 A/S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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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을 싸게 가는 색다른 방법 – 55만원~

최근 플라이트그래프에서 자주 예약되는 항공권 중 특이한 항공권이 있어 소개합니다. 유럽을 다녀오는 항공권인데 갈때는 영국항공을 올때는 이베리아항공을 탑승합니다. 그런데 서울로 돌아오지 않고 일본의 도쿄로 돌아옵니다. 이 항공권을 구입하면 도쿄-서울 구간을 따로 구입해야 서울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이런 항공권을 구입할까요?

결정적인 이유는 싸기 때문입니다. 도쿄로 돌아오면 많이 쌉니다. 왜 쌀까요? 사실 이전에도 여러번 언급했듯이, 항공권 가격은 너무너무 복잡하게 결정되기 때문에 말도 안되게 싼 항공권은 도처에 널려있습니다. 싼 이유는 그리 중요한게 아닙니다. 누군가가 이렇게 검색하면 싼 항공권이 가능하다는 점을 발견했고 이 정보가 여행 덕후들이 모인 모 카페에 공유된 것입니다.

누군가가 소개한 후 꽤 많은 분들이 플라이트그래프에서 이런 항공권을 구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는 Follow On이 아닌 깜깜이 검색으로 찾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사실 이 항공권은 외국출발 운임을 사용하기 때문에, 현재의 플라이트그래프에서는 Follow On 할 수 없거든요. 하지만, 이 항공권이 꽤 매력적이고 미래의 플라이트그래프가 어떤 모습일지를 보여줄 수도 있겠다 싶어서 강제로 Follow On 할 수 있도록 작업해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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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타고 떠나는 럭셔리 미국 항공일주 262만원~

비즈니스 타면 편합니다. 특히 장거리는요. 문제는 너무 비싸다는거죠. 보통 이코노미의 3~4배는 하거든요. 하지만 가끔 비즈니스를 탈만한 시기가 있습니다. 성수기 항공권을 미리 사지 못했는데 여행은 꼭 가고싶을때! 물론 그래도 대부분은 너무 비쌉니다. 하지만 워낙 싸게 나온 특가라면? 비수기 최저가로 성수기에 여행갈 수 있다면? 이코노미와 별반 차이가 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주 가끔은 이코노미보다 비즈니스가 싼 경우도 있거든요.

돈 많은 사람들이야 목적지만 직항으로 다녀오겠지만, 이코노미만 주구장창 타던 저는 일부러라도 경유편을 선택합니다. 일단 탑승 자체가 즐거운 경험이고, 마일리지 적립도 더 많이 되거든요. 그렇다고 같은 가격인데 일부러 경유하는 것은 좀 거시기합니다. 경유지 스탑오버로 최대한 가성비를 끌어올려야죠. 어차피 긴 연휴에 앞뒤로 휴가도 조금 더 내야하니 여행 기간은 길어집니다. 이 참에 비즈니스 실컷 타고 미국을 일주하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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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황금연휴 유럽항공권 세번째 – 4/28(토) 출발 폴란드항공 82만원~

2018년 5월 황금연휴 유럽항공권 세번째입니다. 오늘은 4/28(토) 출발로도 최저가를 찾을 수 있는 폴란드항공입니다. 폴란드항공은 폴란드의 수도인 바르샤바를 중심으로 유럽 대부분의 도시로 가는 저렴한 항공권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른 항공사로는 싼 항공권을 찾기 어려운 몇몇 동유럽이나 구소련에 속했던 도시가 목적지라면 가장 경쟁력있는 항공사입니다.

지난글에서 언급했듯이 추석과 5월 황금연휴는, 성수기로 분류하지 않은 외항사의 항공권을 남보다 빨리 사는 것이 정답입니다. 누구나 똑같은 날짜에 출발하기를 원하기 때문이죠. 남보다 빨리 사면 비수기 가격으로 살 수 있지만, 금방 싼 좌석이 소진되어 성수기나 다름없이 항공권은 비싸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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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황금연휴 유럽항공권 두번째 – 체코항공 62만원~

성수기에 해외여행을 가기 위해 가장 서둘러야하는 시즌은 언제일까요? 전세계 공통의 최고 성수기는 여름입니다. 하지만 서두를수록 좋은 성수기는 따로 있습니다. 바로 추석과 5월 황금연휴입니다. 추석과 5월 황금연휴는 누구나 똑같은 날짜에 쉬거든요. 당연히 같은 날짜에 출발하고 같은 날짜에 돌아오고 싶죠. 반면 여름 성수기는 출발이나 귀국 모두 어느정도는 분산됩니다.

당연히 추석과 5월 황금연휴 항공권은 임박해서 검색하면 여름 성수기보다 비쌉니다. 하지만, 미리 사면 싸게 살 수도 있습니다. 외항사 중 일부는 이 시기를 성수기로 구분하지 않거든요. 한국의 연휴를 잘 모른다기보다는 수요가 앞뒤로 며칠에만 집중되기 때문에 애써 성수기로 분류하는 수고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 더 맞을 겁니다. 성수기로 분류하지 않아도 금방 싼 좌석이 소진되어 성수기나 다름없이 항공권은 비싸집니다. 싸게 가려면 서둘러야 한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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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과 미국 일주 항공권 – 137만원~

지난글 ‘유럽/미국/남미 일주 항공권 108만원~‘에서는 정말 놀라운 가격의 항공권을 소개했고 반응도 정말 좋았습니다. 다만, 남미는 여행 난이도가 높아서 많은 분들에게 그림의 떡처럼 보인다는 점이 문제였습니다. 한 지인은 남미는 빼고 갈 수는 없냐고 묻기도 했죠.

왜 없겠습니까? 남미를 빼면 유럽이나 미국의 더 많은 도시를 돌고 올 수 있습니다. 유럽 3개 도시, 미국 3개 도시 처럼요. 남미를 포함한 항공권 보다는 비싸도 충분히 싼 가격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플라이트그래프와 함께 세계를 손바닥에 올려놓고 여행가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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